

“방이동의 불친절한 빨석” 방이동에 있는 할머니 포장마차 멸치국수에 다녀왔습니다. 노포 바이브를 풍기는 포차인데요. 방이동에 늦게까지 영업하는 포차가 없기에 동네 주민들에게는 아주대의 빨석같은 느낌입니다. 유부와 김가루가 들어간 진한 육수의 멸치국수부터 꼬들꼬들하고 신선한 꼬막까지 10점 만점에 10점을 찍을 맛은 아니지만 6~7점 정도는 기복 없이 찍는 포차인데요~ 대기가 항상 있고 사장님께서 반말은 기본으로 하셔서 ... 더보기
3-4차로 무조건 국수사러 가는 곳. 집 근처라서 굳이 웨이팅 안하고 포장 많이 했는데 술 먹고 이 집 잔치국수에 김치 먹어주면 진짜 극락임. 양 꽤 많은데 코 박고 먹으면 금방 사라짐. 고춧가루+후추? 맛이 자극적인데 깔끔해서 해장에 좋음 국수 하나만 포장은 안되서 국수2개 아니면 국수1+꼬막or오징어찜 사서 마무리 술자리하기 좋음. 매장은 노포 분위기라 매장에서 먹으면 또 술이 아주 잘 들어감. 고로 술을 위한 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