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세이
kansei


kansei
예약가능
주차불가
주옥 출신 셰프님이 나오셔서 한다는 가락시장역 앞 자그마한 라멘집. 저녁과 주말에는 다이닝을 하는 곳이다. 기대를 엄청 했는데 실망이 컸던 곳. 점심에는 청탕 라멘을 한다. 라멘 메뉴는 많지 않고 닭으로만 육수를 낸 세이라멘, 닭, 멸치, 바지락 육수 세가지를 쓴 칸세이 스페셜 블렌딩 중 선택할 수 있다. 칸세이 스페셜 블랜딩을 골랐는데 영 맛이 애매하다. 육수에 공을 많이 들인 건 알겠는데… 애매하다. 세가지 육수가 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