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삐딱한 중식 천재. - 일식을 전공했다는 셰프님이 양재동에서 홀로 운영하는, “중화요리 백주바” <초량>. “서비스, 접객이 좋지 못합니다“ ”일행 중 술을 못 드시는 분께서는 매장 이용이 어려우세요“ ”최대 3인까지만 이용 가능하십니다“ 적혀있는 안내 문구들만 봐도 느껴지는 셰프님의 캐릭터. 실제로도 손님과 말 한 마디 섞지 않는다. 무표정으로, 그저 기계처럼 음식을 만들고 술을 말아 낸다. 그러면서도 옆 손님이 주문한... 더보기
양재천 중식주점 ‘초량’ 방문 후기 분위기 좋고 내공 있는 중식요리 주점 📍 기본 정보 위치: 양재천 인근 주택가 운영 방식이 독특함 주류 필수 주문 식사 메뉴 없음 (요리 중심) 4인 이상 불가 일요일: 예약제 / 평일: 워크인만 가능 주차 불가 / 전화 불가 셰프: 심진훈 셰프 (원래 일식 전공) 🏠 공간 & 분위기 외관은 중식당 같지 않은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 ‘초량(初亮)’: ‘처음’과 ‘밝음’을 뜻하는 이름 내부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