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비오는날 2. - 오픈 초기에는 나름 내 동네(용산구) 최애 쌀국수였다.. 맹물 같아 보이는 국물도 들큰한 한약재향 느낌 없이 시원했고 면과 고기도 가격 외적으로도 좋았다. 개인적으론 용산 대표 쌀국수집인 효뜨.남박보다 더 맛있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여러 번 들렀다. 그랬던 곳이 갑자기 사라져 1차 놀랐던. 연남동쪽으로 갔다는 소식에 2차 놀랐고. 그런데 다시 용산으로 후암동 그 위치로 돌아왔다네? 그래서 가봤는데.. 흠 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