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안국역 지나가다가 못보던 빵집이 생겼길래 방문. 알고보니 그 유명한 990원 소금빵을 팔던 곳인데 팝업에서 진짜 매장을 차렸다고 한다. 포장을 하고자 했는데 안에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 굳이 캐치테이블을 원함(앞에 대기가 한명있긴 했지만 그 사람 들여보내고 바로 우리도 들여보내도 되었을 듯 했는데 등록을 하라고 하니 약간 의문이 들긴했음) 빵 종류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유명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