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2025년 식음료계의 큰 이슈였던 백종원, 흑백요리사 다음으로 슈카와 유정수의 저가 빵집 논란이 있었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각설하고 직접 가서 먹어봤습니다. 일단 인테리어와 직원 교육은 기가 막힙니다. 유정수 씨를 안좋아 하지만 이건 감탄이 나옵니다. 손님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공간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은 탁월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빵 맛은? 글쎄요. 가장 핫한 소금빵(1,700원). ... 더보기
안국역 지나가다가 못보던 빵집이 생겼길래 방문. 알고보니 그 유명한 990원 소금빵을 팔던 곳인데 팝업에서 진짜 매장을 차렸다고 한다. 포장을 하고자 했는데 안에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었는 굳이 캐치테이블을 원함(앞에 대기가 한명있긴 했지만 그 사람 들여보내고 바로 우리도 들여보내도 되었을 듯 했는데 등록을 하라고 하니 약간 의문이 들긴했음) 빵 종류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유명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