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혼밥
“한여름의 콩카인과도 같은 콩국수계의 베지밀” 한여름에 죽는다고 가정하고 죽기 전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을 묻는다면 주저 없이 콩국수를 고르겠다. 다소 극단적인 예찬이지만 그만큼 콩국수는 여름이 반가운 유일한 이유다.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콩국수를 맛보러 찾은 청구역 인근의 홍탁집. 저녁에는 홍탁을, 낮에는 국수를 내는데 노부부 두 분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라 저녁은 한 팀만 받는다고 한다. 점심시간을 피해 오후 2... 더보기
청구역에 콩국수 먹으러 옴 여름에는 콩국수.열무비빔국수만 먹을 수 있음 오전 11시부터 재료 소진시 영업 종료 오후 2시 전에는 가는걸 추천 실내에 에어컨이 없어서 한여름에는 못갈듯 지금이 딱 안에서 먹기 좋은 날씨다 콩국수 곱빼기 꼭 국물 두어모금 마시고 면을 풀어야 함 옆사람 그냥 비비다가 바닥 난리남 난 콩국수는 소금파임 하지만 여기는 라이트한 콩국물이라 설탕을 살짝 넣는게 더 맛있다 열무김치... 더보기
점심에 목포집에서 열무비빔국수 먹고왔습니다 :) 사진을 많이 안찍었네요 ㅜㅜ 여긴 점심에 콩국수와 열무비빔국수를 팝니다(여름시즌) 저는 콩국수를 잘 안먹어서 비빔국수 먹고왔는데요! 매콤달콤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ㅎㅎ 꽤 매워서 매운거 잘 못드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열무김치가 옆에 한 솥 있어서 직접 올려먹으면 되는데 열무김치가 진짜 맛납니다 ㅎㅎ 열명남짓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에요! 한여름엔 사람이 많은데 지금은 ... 더보기
원테이블 노포입니다.. 예약하고 가셔야 해요 김치도 맛있고 수육도 맛잇고 막걸리도 맛있고 걍 모든 게 다 맛있는데.. 글쎄요 너무 비싸고 사장님이 자꾸 헛소리하세요 막걸리 두 병 수육 오인분 (4인분 예약함 다른 음식도 시키려고 근데 사장님이 고기 더 삶았다고 함..) 라면 2개 맥주 두 병 소주 한 병 일케 시켰는데 19.7천 원 장난하나 너무 양아치 같아요 그리고 자꾸 예약할 때 했던 말들을 한 적 없다고 하고 말 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