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발렛파킹
유아의자
배리어프리
가족 모임으로 다녀온 힐튼호텔 경주 런치 뷔페 조금 늦게 도착해서 메뉴를 많이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짓수도 많고, 맛도 모두 기대이상이었다. 특히 구운 마늘과 삼겹살이 있는게 신기했음 . 호텔에서 삼겹살을 먹을줄이야. . . 양갈비도 냄새 1도 안나고, 구워진거 바로 가져오니 슥슥 잘 썰리면서 질기지 않아 좋았다. 회는 연어/광어/참치 정도가 있고, 초밥도 4피스씩 가져갈 수 있게 세팅되어있다. 커피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직... 더보기
평일에도 사람이 바글바글한 신기한 곳 뭐랄까 기대를 좀 덜하면 괜찮은 정도,,,? 예를 들어 악명높은 체크인 웨이팅때도 40번대를 받았지만 30분정도 사진찍고 놀다보니 체크인할수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들어갔네! 했고 룸서비스 시킬때도 한시간~한시간반 걸린다기에 한시간 안으로만 받으면 좋겠다 했는데 50분만에 와서 기분이 좋았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조식안먹고 푹 자고 싶은데 8시부터 온 복도가 들썩거려서 강제기상 당한다는 점입니다,... 더보기
투숙객이면 54000원에 먹을 수있습니다. 일단 사진의 크림스프 추천하구요, 브룃혠 추천합니다. 횟거리도 몇개안되지만 내실 있고 삼겹살은 맛있구요 소갈비는 별루구요. 양갈비는 구워주는 사람이 얼마나 신경쓰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일단 가성비로 따지면 5성급에 디너뷔페가 54000원, 몇가지 건질만한 메뉴들-양갈비(사람따라다름),크림수프,튀김류, 브룃혠,횟거리, 삼겹살,즉석 쌀국수(다른 호텔뷔페보다 많이 나음)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