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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는 아니구 지인이 여기서 결혼식을 해서 방문했습니다. 하루에 한 팀만 받는 것 같아요! 식 끝나고 장식된 꽃들 다 회수해서 꽃다발 만들어 하객들 나눠주더라고요ㅎㅎ 맨 마지막 사진이 받은 꽃다발! 이날 비가 와서 날씨가 우중충했는데 맑았으면 넘넘 예뻤을 거 같아서 아쉬웠네요ㅠㅠ 자리는 지정석이구 코스요리로 나오는데 1부 식 끝나면 나오기 시작해서 2부에 걸쳐 식사를 합니다. 아주 비싼 코스 나오는 결혼식이야 못 가 봤지만... 더보기
맛은 아쉽지만, 뷰가 좋으니까… 일단 식전빵이 꽤나 별로다 푸석푸석 부라타보코치니샐러드는 부라타가 아니라 큰 보코치니 아닌지…? 부라타 반 갈랐는데 그냥 모짜렐란줄? 토마토가 매우 달았다.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들은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그냥 빨간 찰토마토도 달게 마리네이드 한듯! 까르보나라는 크림링귀니인데 소스랑 면발 좀 따로 논다. 좀 불어고 따로 놀아서 이상했다. 샥슈칸 시원한 맛은 별로 없고, 카레맛 좀 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