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스터디
BROWN STUDY


BROWN STUDY
가고싶었던 바가 닫아서 주변에있어 들리게 되었는데 사장님이 엄청나게 불친절… 해서 진짜 기분이 나빴지만 불친절하신것 치고는 칵테일도 좋았고 위스키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었네요. 약간 술 모르면 나가라 이런느낌이었습니다. 추천해달라고 하니 아무것도 모르면 추천해줄수없다? 잘 하는 칵테일 해달라고 하니 그것도 없다고 하고요. 정말 의문이였습니다. 불편함을 느끼려고 바에 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손님 따라 좀 차별하는 것 같은... 더보기
음악, 분위기, 칵테일 모두 편안한 원래 가려던 바가 임시휴무라 급 검색해서 다녀오게 된 바입니다. 우드톤의 인테리어와 적당한 조도(카페보다 살짝 어두운 정도) 덕분에 입구 들어서자마자 맘에 들었는데요. 제가 갔던 타이밍이 그랬는지 아니면 사장님이 아트 블래키 팬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앉아있는 내내 아트 블래키의 곡들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볼륨으로 깔려있어서 음악 초이스도 맘에 들었구요. 그리고 칵테일은 원하는 스타일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