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丼
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텐동으로 유명한 집이라서 그런가 연어덮밥은 그냥 그랬다. 다음에는 텐동으로 다시 시도해봐야할듯 자리가 협소하고 바테이블 형식이라 3명이상이명 고민을 해보는것을 추천
산동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9길 5
7
0
배부르게 한 끼 잘 먹었다 바삭하고 덜 느끼했다 다른 텐동집에 비해 간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양이 많다 같이 제공되는 반찬도 상큼한 유자단무지 된장에 버무린 나물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주기에 충분했다 생맥주 4,000원 500사이즈가 나온다 친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6
튀김이 정말 바삭하고 잘튀겨졌습니다! 곁들인 반찬도 꽤 맛있었지만, 저한테는 전반적으로 약간 느끼하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8
느끼함을 삭 내려주는 반찬도 좋았고, 튀김이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고 바삭해서 맛있었어요. 텐동에 기본적으로 수란이 들어있고, 기본 텐동에 새우튀김이 2개인 것도 무척 좋았어요~ 기본 텐동은 보통 무리없이 다 먹는데, 산동은 양이 많아서 기본 텐동도 무척 배불렀어요!
4
무난무난 조금 달아요
5
텐동은 항상 그런 것 같어요… 첫입은 너무 맛있는데 마지막 입은 먹고싶지 않은 그런느낌… 개인적으로 김튀김이 맛있었어요 훌륭한 텐동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스트 텐동과 다른 점을 모르겠습니다
정갈하게 나와요 매장은 좁아요 와사비 잔뜩 올려서 먹기 - 주언오빠랑
3
음식 찍는데 인물보드 켜버린 나,,, 텐동 맛있었구용 토마토 유자 절임이었나? 상콤하고 맛났어요. 아무래도 일일이 다 튀겨야 하니까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데 직원분들이 차분하셔서 경건하게 기다리게 되는 느낌 😝 금요일 오후 7시 좀 넘어서 갔는데 웨이팅 30분 정도 했어요. 혼밥하기도 좋아요.
11
내 입엔 좀 달긴 하지만 가까우니 종종 들를 것 같다. 온센타마고 물기를 좀 더 빼면 좋을 듯
13
작은 가게, 많은 손님들! 맛있어서 그런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