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커피 로스터스
goro coffee roasters


goro coffee roasters
포장
배달
주차불가
한국가면 가야지 하고 핀해뒀던 로스터리. 주말 이용시간 2시간 제한 요새 챗gpt와 함께 제 취향의 원두 찾기 프로젝트를 하고있는데요 (대충 맛있었던 곳들 던져주고 공통점 찾기 중) 분명히 취향이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 높은 확률로 산미가 날카롭게 친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고 이정도면 원래는 이걸 좋다고 받아들여야 할 것 같은데 이게 없는 곳과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어요. 산미는 다 싫은게 아니라 종류가 분명 있는데 차이를 모르겠는... 더보기
웨이팅이 없다면 고로로 고고 작년 카페쇼에서 맛있게 시음했던 고로로 향합니다. 근처에 일이 없었다면 오르지 않았을 봉천동의 언덕길이 째끔 번거롭지만 웨이팅이 없어 다행이라며 마음이 변덕을 부려요. 라테는 충분히 고소하고 필터커피의 맛도 안정적이라고 느낍니다. 휘낭시에보단 초코와 체리가 어우러진 케잌이 커피 맛을 더 끌어올려요. 로고와 실내 디자인, 커피, 디저트까지 어느 하나 빠짐 없는 완성도에 고개를 끄덕이며 집에서 먹을 스페... 더보기
위치 상 오르막도 있고 외진 골목이라 생각보다 가기 어려웠던 고로커피. 이 주변에서 가장 평가가 높은 집이긴 한데. 공간이 생각보다 작고, 뭔가 편한 느낌은 없습니다. 테이블도 덜컹거리고 의자도 망가지진 않겠지? 싶고. 바닥도 덜컹 거리고… 뭐 이런게 바이브라면 바이브 겠지만 저는 이런데 좀 영향을 받는 편이라. 3시쯤에 갔는데, 디저트는 없고 음료도 뭐 안되는게 많아서 그린티 라떼. 뭐 딱히 맛이 어떻다 따지기 힘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