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창천동 #고바우 "나의 최애 소금구이집" 이집 첫 리뷰에서 이미 썼지만 이집은 나에게 있어서 추억의 식당이다. 25년전의 즐거운 기억을 더듬어 찾은 곳이고 지금은 현재 본인 최애 소금구이집이다. 처음 발견했을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손님이 부쩍 늘었다. 할머니 사장님은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셔서 쉬시고 아드님 부부와 손녀가 열심히 가게를 운영하고 계신다. 이집은 맛도 맛이지만 가격이 여전하다. 예전엔 200g에 10... 더보기
고바우
서울 서대문구 명물1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