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칼국수 꽤 널찍한 실내 공간 김치와 꽁보리밥을 내어주시며 열무김치 넣고 비비라고.. 별건 아니지만 뻔 한 것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보다 먼저 키오스크 주문할 때도 설명해 주시고 꽤나 연세도 지긋하신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써빙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사장(?)님.ㅎ #얼큰칼국수₩11,000 처음 보고 짬뽕이 나온 줄~ㅎㅎ 보기만해도 얼큰해 보이는 비주얼 그런데 국물은 맑은 스타일이고 아주 담백하고 시원... 더보기
청정 칼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녹지로 40
#산두리비빔국수 여긴 포스가 남다르다 무심한듯 방치된듯 한 외관은 한층 노포의 업력을 엿보이게 만들고 가게 안쪽은 생각보다 넉넉한 공간에 뭔가 아늑하고 편안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면서도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 언듯 동동주에 파전을 팔아도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지만 여긴 기름에 찌든 음식냄새 같은거 없는 시각적으로나 후각적으로 아주 깔끔하고 푸근한 공간. 주문하고 기다림의 지루함이 느껴질때 즈음 비빔국수 등장... 더보기
산두리 비빔국수 부대찌개
경기 안산시 상록구 댕이길 1
#김홍관힘센낙지 식당 깔끔해 보이고 밥만 먹으러 갔지만.. 여기 술 한잔 하기에 좋을것 같은 메뉴도 많아 눈길이 감. 먼저 뜨거운 차 한잔이 나오고.. 다음으로 깔끔한 믿반찬들 아주 맑고 담백하게 끓여낸 미역국은 미지근 하지만 깔끔한 바다향이 나는게 좋았구 채썰어진 배가 들어간 백김치는 적당히 익은것이 달큰하면서 상큼한 맛이 나고 특히.. 앙증맞은 크기의 뚝배기에 김이 모락모락 보글보글 부풀어 오른 계란찜은 아주 보드랍고 ... 더보기
김흥관 힘센낙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천동로2길 1
#우리네갈치조림 영하 10도의 강추위속에 맵칼한 갈치조림. 안산시에서 인증하는 맛집 타이틀(간판)을 달고 장사하는 식당 중의 한곳. 그리 넓지 않은 실내는 깔끔하고 메뉴가 갈치조림 고등어조림과구이 코다리조림 닭볶음탕으로 단촐한 메뉴판이 맛집의 정석 모든 메뉴가 2인 이상 이지만 갈치조림만큼은 1인분 주문을 받아서 혼밥이 가능. 밑반찬이 소량으로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오고 붉은 빛깔의 양념에 자박하게 보글보글 끓어 오르는 ... 더보기
우리네 갈치조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로 95
#수가성순두부 사람들이 끊임없이 드나들기에 가봤는데.. 역시 맛집 맞고요.. 자리에 앉아 해물순두부 주문하고.. 메뉴판엔 고기순두부 오징어순두부 김치순두부.. 순두부 종류도 여러가지. 물과 날달걀이 먼저 나오고 밑반찬으로 고춧가루 듬뿍 들어간 콩나물무침과 담콤 짭짤한 감자조림 그리고 부추무침과 함께 나온 수육까지.. 윤기 흐르는 솥밥을 먼저 퍼담아 놓고.. 뜨거운물 부어 누룽지를 불리고 있으니 순두부 등장~ 뜨끈뜨끈한... 더보기
수가성 순두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송호1길 17
#서울깍두기 늦은 저녁을 먹으려고 두리번 거리다가 왠지.. 친숙한 간판이 보여 발길이 항한 곳 안산시에서 인증하는 맛집. 의외로 좌식테이블도 있고.. 어쩌다 보니 좌식테이블.. 자리에 앉으니 헛개차가 든 물병과 요구르트가 나오고.. 차돌양지곰탕(이름도 좀 어렵네..ㅎ) 팔팔 끓는 국물은 아니었지만 뜨겁고 진한 국물에 고기 부드럽고 은은한 육향에 고소하면서도 구수하고 적당한 감칠맛.. 김치 깍두기 맛있고 곰탕국물과 맛... 더보기
진 서울깍두기
경기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56
#종가진곰탕 가게 안쪽은 살짝 어둡지만 깔끔한 분위기. 팔팔 끓는 내장탕이 먼저 나오고 공깃밥을 찾으니 잠깐만 기다리면 맛있는 밥이 나온다고.. 생각지도 않았던 솥밥이 나오고... 잠시 감동! ㅎ 윤기 좔~좔~ 찰진 밥에.. 누룽지에 뜨거운물 부어 누른밥까지.. 쫄깃한 소의 양과 소곱창이 들어간 내장탕 고소하고 감칠맛이 나면서 시원한 국물. 부드럽고 구수한 우거지 먹는 맛도 좋고~ 들기름향 솔솔 풍기며 침샘 자극하는 배... 더보기
종가 진 곰탕
경기 안산시 상록구 시낭로 24
#안산의맛집#어부 안산성포점 넓은 홀이 많은 손님들로 만석. 아삭한 식감의 양배추 향긋한 바다향 머금은 멍게살 고소하고 꼬들 쫀득한 소라살 꼬들꼬들 통통튀는 식감의 해삼 부드럽고 담백한 흰살생선은 뭔지 모르겠고..ㅎ 아무튼 꼬소한 콩가루에 붉은색 양념 섞인 살얼음 듬뿍 얹어서 비비고.. 한 숫가락 크게 떠서 먹으면 뱃속깊이 전해지는 시원함에 세상 행복한 순간. 시원한 국물에 소면 넣어서 후루룩하고.. 보리알갱이 들어... 더보기
해산물요리전문점 어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예술광장로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