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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손씨

리뷰 24개

너무 뻑뻑하다. 안심은 그나마 괜찮은데 등심이 선넘었다. 이 정도 가격과 웨이팅에 기대되는 퀄리티가 아니다.

만돈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24

고기 맛은 무난하지만 갈비는 부모님 모시고 많이 먹으러 갈텐데 룸을 못잡으면 너무 어수선해요 서빙로봇부터 해서 좀 싼마이 감성

가든파티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977

인하대의 자랑 대도가 법원 영감님들도 많이 와서 드시는 듯 항상 북적북적... 고깃집이라 테이블순환이 빠르진 않아 예약하고 가는 게 좋겠다. 런치 세트는 가성비가 참 좋다. 감칠맛 도는 고기 구워먹고 깍둑볶음밥까지 먹으면 정말 황홀경!

대도가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 49-40

어수선...

떼르 드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1

다 말아져 나오는 순댓국 한 그릇 공깃밥 한 그릇 무료 추가 가능하지만 당당히 특 주문 함께 나오는 깍두기는 슴슴한 편 국물은 진하고 짭짤하니 진국이다. 국물이 살짝 식고 나니 고소한 맛이 은은하게 올라오던데 참기름이 살짝 곁들여진 걸까? 다만 제대로 된 찹쌀순대는 처음 먹어본 것 같은데, 찐득한 식감이 영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래도 나머지가 너무 맛있었다~ 순대빼고 먹으면 딱 내 취향일 듯!

이화찹쌀순대

인천 중구 인중로26번길 25

짬뽕의 얼큰함이 기가 막힌다. 매운 것 제법 잘 드신다면 고추짬뽕 추천한다. 미니탕수육도 깔끔하고 바삭하니 좋다. 짬뽕과 탕수육이 맛있어서 짜장과 군만두를 추가주문했는데, 짜장면은 푸드코트 짜장면 느낌이 살짝 났고, 군만두는 육즙이 부족했다. 결론 : 짬뽕과 탕수육을 먹으러 재방문하고 싶다!

인천 미추홀구 미추로 51

대표 메뉴인 유린기와 처음 시켜보는 메뉴인 동파육을 주문했다. 유린기는 고기와 튀김이 정말 부드럽고 상큼한 소스가 잘 배어들어 있다. 소스에 버무려져 얹어진 고추가 제법 매워서 느끼함이 싹 내려간다. 동파육은 고기, 팽이버섯을 빵에 싸서 파채를 얹어 먹으면 된다고 안내해주셨다.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또 그 부드러움이 다 먹을 때까지 잘 유지가 돼서 너무 좋았다. 다소 거리가 있어 자주 못가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가가대소

인천 남동구 문화서로3번길 4

냉면 면발이 쫄깃합니다. 수육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육수는 간 자체는 적당했으나, 제 기준으로는 감칠맛이 부족했습니다. 녹두전은 녹두를 꽉 채워서 쓰시는 것 같습니다. 주문하자마자 구워주시니 따끈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드를 주문하신다면 수육이 더 탁월한 선택일 것 같습니다. 시장가이고 문이 열려있다보니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식탁 위로 거미가 올라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해민면옥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38번길 4

연휴여서 차이나타운에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다. 평소에 가던 신승반점은 이미 진작에 대기마감이라 연경으로... 매장이 크고 회전율이 빠르다보니, 대기가 생각보다 길지 않아 10분 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소고기 탕수육이 먼저 나왔는데, 돼지고기와 크게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으나, 무난하게 맛있었다. 백짜장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여 유니짜장을 시켰는데, 고기 없는 유니짜장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고기가 두 세점 들어 있... 더보기

연경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 41

구성이 알차고 가성비가 좋습니다. 오픈키친인데 재료가 신선하게 관리되고 있는 점이 잘 보입니다. 킹콩 컨셉의 귀여운 인형들이 이곳저곳 보이고, 인테리어도 깔끔합니다. 파스타는 고기 크림 후추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는 탄맛이 조금 느껴진 부분도 있긴 했으나, 미디움 레어 부탁드렸는데 알맞게 잘 구워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접시 정리는 식사 종료 후에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킹콩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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