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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손씨

리뷰 22개

인하대의 자랑 대도가 법원 영감님들도 많이 와서 드시는 듯 항상 북적북적... 고깃집이라 테이블순환이 빠르진 않아 예약하고 가는 게 좋겠다. 런치 세트는 가성비가 참 좋다. 감칠맛 도는 고기 구워먹고 깍둑볶음밥까지 먹으면 정말 황홀경!

대도가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 49-40

어수선...

떼르 드

인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1

다 말아져 나오는 순댓국 한 그릇 공깃밥 한 그릇 무료 추가 가능하지만 당당히 특 주문 함께 나오는 깍두기는 슴슴한 편 국물은 진하고 짭짤하니 진국이다. 국물이 살짝 식고 나니 고소한 맛이 은은하게 올라오던데 참기름이 살짝 곁들여진 걸까? 다만 제대로 된 찹쌀순대는 처음 먹어본 것 같은데, 찐득한 식감이 영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래도 나머지가 너무 맛있었다~ 순대빼고 먹으면 딱 내 취향일 듯!

이화찹쌀순대

인천 중구 인중로26번길 25

짬뽕의 얼큰함이 기가 막힌다. 매운 것 제법 잘 드신다면 고추짬뽕 추천한다. 미니탕수육도 깔끔하고 바삭하니 좋다. 짬뽕과 탕수육이 맛있어서 짜장과 군만두를 추가주문했는데, 짜장면은 푸드코트 짜장면 느낌이 살짝 났고, 군만두는 육즙이 부족했다. 결론 : 짬뽕과 탕수육을 먹으러 재방문하고 싶다!

인천 미추홀구 미추로 51

대표 메뉴인 유린기와 처음 시켜보는 메뉴인 동파육을 주문했다. 유린기는 고기와 튀김이 정말 부드럽고 상큼한 소스가 잘 배어들어 있다. 소스에 버무려져 얹어진 고추가 제법 매워서 느끼함이 싹 내려간다. 동파육은 고기, 팽이버섯을 빵에 싸서 파채를 얹어 먹으면 된다고 안내해주셨다.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또 그 부드러움이 다 먹을 때까지 잘 유지가 돼서 너무 좋았다. 다소 거리가 있어 자주 못가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가가대소

인천 남동구 문화서로3번길 4

냉면 면발이 쫄깃합니다. 수육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육수는 간 자체는 적당했으나, 제 기준으로는 감칠맛이 부족했습니다. 녹두전은 녹두를 꽉 채워서 쓰시는 것 같습니다. 주문하자마자 구워주시니 따끈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이드를 주문하신다면 수육이 더 탁월한 선택일 것 같습니다. 시장가이고 문이 열려있다보니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식탁 위로 거미가 올라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해민면옥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38번길 4

연휴여서 차이나타운에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다. 평소에 가던 신승반점은 이미 진작에 대기마감이라 연경으로... 매장이 크고 회전율이 빠르다보니, 대기가 생각보다 길지 않아 10분 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소고기 탕수육이 먼저 나왔는데, 돼지고기와 크게 차이점이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으나, 무난하게 맛있었다. 백짜장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여 유니짜장을 시켰는데, 고기 없는 유니짜장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고기가 두 세점 들어 있... 더보기

연경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 41

구성이 알차고 가성비가 좋습니다. 오픈키친인데 재료가 신선하게 관리되고 있는 점이 잘 보입니다. 킹콩 컨셉의 귀여운 인형들이 이곳저곳 보이고, 인테리어도 깔끔합니다. 파스타는 고기 크림 후추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는 탄맛이 조금 느껴진 부분도 있긴 했으나, 미디움 레어 부탁드렸는데 알맞게 잘 구워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접시 정리는 식사 종료 후에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킹콩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77

맛으로만 평가하고 싶지만, 여기만은 예외다. 짜장면 6,000원, 아래 사진의 세트가 20,000원. 이것이 2025년의 물가인가? 여느 가성비 중국음식점들과는 달리, 적성루는 맛도 기대할 수 있는 평범한 중식의 맛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음식을 평하자면, 짜장면의 면발이 쫄깃한 점이 특색이고, 짬뽕에는 오징어가 제법 많이 들어가 있으며, 과일탕수육은 옛날 탕수육의 맛인데 잡내가 전혀 없고 깔끔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 더보기

적성루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53

드립커피 기준, 특별함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찬달

인천 부평구 신트리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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