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브라운
JERRY BROWN


JERRY BROWN
예약가능
주차가능
. 친구 생일모임차 방문한 제리브라운 이쪽에 귀여운 맛집들이 쪼로록 4개정도 있는데 다 분위기 좋아보임 무튼, 가성비있는 와인 위주로 있었다는게 젤 맘에듬😏 글라스 와인도 9천원! 와인말고도 다른 주류도 다양하다. 가벼운 드링크, 위스키까지!! 메뉴도 꽤 많은 편인데 셋이서 4가지 시킴 트러플뇨끼, 프로슈토 파스타, 스테이크, 포테이토앤쉬림프 네가지 다 맛있었음. 소스, 가니쉬 하나하나 다 성의있었고 식사 아니여도 2... 더보기
미국식 이탈리안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 페코리노 계열 레스토랑이라고 들었다. 확실히 보통의 이탈리안 식당들보다 요리가 더 기름지고 소스도 꾸덕한 듯 하다. -------- ♤ 비프 스테이크 (38,000₩) ♤ 쉬림프&할라피뇨 (22,000₩) ♤ 프로슈토 크림 파스타 (22,000₩) ♤ 트러플 로제 뇨끼 (21,000₩) ♤ 아라비아따 (21,000₩) 제일 맛있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였는데, 웬만한 스테이크 전문점 이... 더보기
콘메와 제리브라운과 오스테리아 세콘디는 같은 사람이 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콘메는 가보지 못했고 오스테리아 세콘디는 제리브라운을 갔던 시점 얼마 전에 갔었는데 일단 스테이크는 제리브라운 승. 음식은 전반적으로 그 음식을 시켰을 때 기대하는 맛을 준수하게 제공한다. 문제는 출입구 바로 앞에도 좌석이 있어서… 사람들이 들락날락할 때마다 너무 춥고 또 그 출입구는 작아서 사람들 옷깃이 내 어깨에 닿고 날 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