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맛있는 피자를 파는 식당! 스테이크류는 쏘쏘
라비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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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로 자주 시켜먹는데, 포카치아 샌드위치에서 바라는 웬만한 것은 다 충족시킨다.
프론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38번길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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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잘 하는 곳, 고기도 잘 굽고 좋은 고기 쓴다. 그런데 번이 달달한 편이라 나는 잘 안 간다.
찰리스버거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로7길 6-42
여긴 제빵을 아주 잘하고, 좋은 재료를 쓰는 빵집이다. 다만 나는 소금빵을 샌드위치로 만드는 게 좀… 왜 그런 시도를 하는 지 모르겠다
폴라 베이커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로4길 12-2
재료는 좋은 것 같은데 요리를 기본적으로 잘 하지 못하는 식당이다.
세희네 돈까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로7길 16
분당에서 유일하게 맛집이라고 부를 만한? 장소인듯.
윤밀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154
전 에그타르트는 여기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필링이 달지않고 빵도 완벽합니다.
오베르캄프
서울 강동구 성내로14길 48
드립은 맛있는데 에쏘 들어가는 커피류는 의외로 평범했다. 카푸치노는 우유맛만 너무 많이 나서 커피맛이 잘 안느껴졌다. 당근케이크는 굳이 사먹을 정도 아니어서 한입먹고 남겼다. 전반적으로 좋은 카페고 자주 오지만, 메뉴 별로 편차를 느꼈다.
위딘커피
서울 송파구 가락로17길 4-9
제과명장님이 사업 확장하지 않고 수십년째 해오던 방식 그대로 유지하는 작은 베이커리. 유행이랑 거리가 멀고 빵 종류도 많지 않지만, 집에 사다 두면 입짧은 어린 조카들이 순식간에 해치우는 그런 빵과 과자들을 파는 곳이다.
코른베르그
서울 송파구 중대로 24
페스카토레 면과 소스를 안섞어서 내줘요. 면은 칼국수에 가깝고, 해산물은 신선하지 않고, 피클이 제일 맛있었네요. 분위기는 재밌습니다.
라 칸티나
서울 중구 을지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