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e

리뷰 56개

Ellie
3.0
19일

브레첼 종류, 라우겐 에케가 맛있어요. 담백함의 정석! /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 치아바타 메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브로트 아트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

Ellie
3.0
2개월

빵피는 종이봉투처럼 얇아서, 결국 크림을 먹는 것이 목적인 크림빵. 크림은 적당히 가벼운 바디감에 적당한 당도로, 끝까지 느끼함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우유 크림을 넣은 어글리 크림빵에서 그 강점을 가장 잘 즐길 수 있어요. 소량의 크림치즈가 좀 어색한 듯 하면서도 작은 변주를 주어 나쁘지 않네요.

어글리 베이커리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73

Ellie
5.0
2개월

구움과자 맛집! 까눌레는 겉이 매우 빠삭빠삭, 속이 크림처럼 촉촉해요. 플레인 맛은 바닐라향이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 휘낭시에는 겉면 카라멜라이즈가 잘 되어 풍미가 남다릅니다. 마들렌은 이렇다 할 특징이 없어도 좋네요. 녹차 맛은 절제된 당도와 쌉쌀한 녹차향이 조화로워요.

미드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36

Ellie
3.0
4개월

홍콩식 에그타르트에 크림을 얹은 미니 컵 타르트가 가성비 좋아요. 크림도 에그 필링도 많이 달지 않고, 타르트 껍데기는 부드러운 편이에요. 크기가 꽤 커서 미니컵 하나에 두유 한잔이면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해요.

엘리스 파이

서울 종로구 종로3길 44

Ellie
5.0
4개월

폴앤폴리나의 깜빠뉴는 특별해요. 여타 깜바뉴와 달리 기공이 크고 속이 부드러운 치아바타 느낌이 다분한 스타일인데, 담백해서 정말 맛있어요.

폴 앤 폴리나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Ellie
3.0
4개월

선물하기 좋은 귀여운 브릭샌드입니다. 매우 달아서 한 개 먹으면 당 충족되는 느낌이에요. 휘낭시에는 특별함을 모르겠지만, 초콜릿 부분은 진하고 베리에이션이 독특하여 인상깊었어요. (후추맛을 먹었거든요) 의외로 커피가 준수합니다.

안녕 브릭샌드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9

Ellie
4.0
4개월

섬세하게 디자인된 맛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달고 기름진 탄수화물의 미덕을 충실하게 시행하는 곳. [추천] * 쇼트브레드 : 가장 좋아하는 메뉴! 워커스보다 부드러운 식감 * 바나나케이크: 은은하게 달고, 스코프의 제품치고는 촉촉한 편.

스코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4

Ellie
5.0
5개월

그라브락스 샌드위치 추천! 여타 록스 샌드위치와 달리 비린내 없이 상큼한 연어 그라브락스. 베이글은 통밀로 변경했는데, 베이글 치고 다소 퐁실한 편이라 샌드위치로 먹기에는 더 좋았어요. (쫄깃한 빵 뜯다가 재료가 쏟어지기도 하잖아요)

아이 엠 베이글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7

Ellie
3.0
5개월

재료의 포인트는 살리면서도 전반적으로 마일드해서 부담이 없는 젤라또. 밀양쑥떡: 달지않고 향굿한 쑥향이 은은하게 나서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리조: 은은한 단맛이 약간 심심한듯 하면서 어느샌가 바닥을 긁게되네요. 간간이 쌀알이 씹혀요. 레몬딜: 레몬&딜의 스파이시함이 독특하고 고급스러워요. 버터리한 끝향이 조금 느끼해서 많이는 못먹을것 같고, 미니 스쿱정도면 딱 좋아요.

스쿠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10

Ellie
2.0
5개월

파리바게트의 상위호환 버전. 패스트리 질감의 메뉴가 많고, 대중적인 입맛 범위 내에서 고른 품질을 유지하는 것 같네요. *애플파이: 가장 괜찮았던 메뉴. 부담없이 은은한 단맛과 시나몬향이 좋았어요. *이거뭔데이렇게맛있어: 사워도우 깜빠뉴+고구마+크림치즈. 예측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맛. 아마 적절히 입맛을 돋구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부감이 없을 정도의 미미한 신맛이 나는 사워도우라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 갈레뜨: 그냥 큰... 더보기

루엘 드 파리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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