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유아의자
좋아하는 곳 다만 점심시간에 가긴 넘 빡셈 ㅠ 11시 20분엔 나가서 줄서있던가 (일행중 한명을 희생하기) 캐치테이블 일찌감치 걸어놓고 좀 천천히 다녀오던가 해야함 많은 메뉴를 먹어봤는데요 전체적으로 달달한 한식ㅎㅎ 근데 그래서 입에 착 붙긴했음. 특정 메뉴가 되게 맛있다기보단 여럿이서 가서 이것저것 시켜서 조금씩 맛보는게 젤 만족도가 높았음 보리된장고기국수 - 약간.. 한국식 마제소바? 느낌. 저는 이 메뉴를 제일 맛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