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花
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남대문 가다가 중국대사관 앞. 새우볶음밥과 부추굴짬뽕 주문. 포슬포슬한 볶음밥 좋습니다. 와이프도 굴짬뽕에 만족해 합니다. 직장 다닐때 한국은행 재직중이던 선배와 점심 먹으러 자주 왔지요. 옆의 일품향과 함께.
개화
서울 중구 남대문로 52-5
29
0
오랜만의 중식당. 예전엔 유니짜장면 슴슴하면서도 맛있었던 기억인데 이번엔 너무 퍼진 면과 묽은 짜장이 애매했다. 과하게 짠맛+단맛 강렬한 집보다는 낫지만 아쉬웠던.. 고기튀김은 포슬포슬한 튀김옷에 담백한 튀김상태가 소금 찍어먹기 딱 좋았다. 면은 빨리 나오고 요리는 꽤 늦어서 같이 먹기 어려움.
25
굴짬뽕 시즌이 지나가는게 아쉬울정도로 부추굴짬뽕 만족만족. 굴도 아주 듬뿍 부추도 듬뿍이라 엄청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다.
7
📌마파두부덮밥, 유니자장, 깐풍기 멀리서 온 동지와 함께 천불을 가라앉히려고 돌아다니다 들어간 개화 전체적인 모든 간이 달달해서 달콤이 친구들이 좋아할듯하네요 개인적으로 마파두부는 비추.. 유니자장은 중학교때 학교 앞에서 먹었던 그 맛이라 쏘쏘 제일 맛있던 건 깐풍기였습니다 달큰한 맛 마지막에 매콤이 은은하게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10
겨울이면 중식당에 부추잡채 메뉴가 붙기 시작한다. 아삭하고 하얀 부분이 유독 긴 호부추로 만든 부추잡채는 철음식이기 때문. 간간하고 기름진 호부추와 얇게 썬 돼지고기의 조합은 정말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운 맛이다. 그런데 개화는 정규 메뉴에 떡하니 부추잡채가 적혀있다. 겨울에만 파시는 것 아닌가요 여쭈니 여름에는 여름대로 야들야들한 부추가 또 있다 하신다. 게다가 무려 자주 들어오지 않아 운좋은 사람만 먹을 수 있다고... 더보기
28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중국집, 개화. 고기튀김이 유명하대서 고기튀김에 고량주 한잔하고 왔음. 삼삼한데 또 끌림이 있는 맛. 어향가지는 내가 알던 어향가지가 아니였음 .. 촉촉.. 을 넘어 양뇸이 듬뿍인 맛 ! 한번 먹어볼 만한 곳
6
고기튀김은 약간 복불복이고 짜장면과 굴덮밥이 너무 안 자극적이고 맛있음
1
중국 좀 아시는 분이 예약하셔서 함께 갔다. 명동 중국 대사관 옆에 모여 있는, 화교들이 하는 중식 노포 중 하나. 전반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괜찮았지만 간이 너무 슴슴하다 느낄 사람도 있을 듯. 송화단은 메뉴엔 없지만 3개 5000원 혹은 6000원 내면 3알 시켜 먹을 수 있다. 안주로 딱이었다! 고기튀김은 약간 눅눅했다.
14
고기튀김(소 17,000)도 충분히 좋았지만, 유니짜장(7,000)의 가성비도 좋네요 좋아 🤤 군만두(7,000)와 함께 먹으니 전체적인 밸런스도 훌륭했읍니다 일요일에도 영업을 하심에 감사히 방문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
17
간짜장에 면과 짜장이 같은 크기의 그릇에 나와서 2개 나온줄 착각해서 놀랐네요. ㅡㅡ 짜장이 덜 되죽해보이고 양파가 푹 쳐진거 같아도 맛있네요. 탕슉 소짜도 적은 듯 했으나 포만감이... 첨에는 부드러운 튀김의 식감이였는데 마지막에 식어가면서 딱딱함이 느껴지네요. 튀김옷의 일체감도 좋고 간간히 씹히는 돼지 지방도 나쁘지않았어요.
3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