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얀 스지 돼지곰탕을 먹었습니다. 양이 많은편은 아니나, 합리적인 가격대라 납득이 됩니다. 가끔 날이 춥거나 해장이 필요로해서 생각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혜민당
서울 용산구 원효로 141-1
시원한 멸치 칼국수만 먹다가 이런 구수한 칼국수는 처음인데 너무 맛있네요. 잘 먹었습니다. 가격은 만원이고, 조그만 밥도 주셔요. 김치도 맛있어요.
손칼국수 감자수제비
서울 강남구 언주로150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