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멸치 칼국수만 먹다가 이런 구수한 칼국수는 처음인데 너무 맛있네요. 잘 먹었습니다. 가격은 만원이고, 조그만 밥도 주셔요. 김치도 맛있어요.
손칼국수 감자수제비
서울 강남구 언주로150길 9
라무치이. 나고야에서 먹은 된장 돈까스 중 단연 탑. 대신 여행내내 올라오는 파 냄새는 견디셔야 합니다. 브레이크 타임 직전에 방문하니 짧은 웨이팅 후 입장 가능했습니다.
黒豚屋 らむちぃ
〒460-0008 愛知県名古屋市中区栄3丁目15−6 栄STビル 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