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보광-이태원, 강남, 여의도
행복은 이런 걸까. 이렇기만하면 비싸도 완전 이해된다. 요즘은 두바이빙수에 빠져서 주말마다 포장한다. 물론 두바이 말고 다른 초콜릿들도 수준급이다. 포장만 된다는 것이 아쉬운 곳.
탕페라주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7길 31
저어는 음 빵이 너무 두껍고 그냥 그랬습니다. 새우버거 너무 맵고 빵이 너무 두꺼웠어요. 새우버거 먹으려면 제스티살룬, 치즈버거 먹으려면 다른 곳 가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캘프
서울 성동구 한림말3길 10
”전 여기 생일마다 가요“ 이태리재를 추천할때마다 항상 하는 말이다. 서울 어디를 가도 여기만한 뇨끼집이 없다. 이 곳의 트러플 크림뇨끼, 치케티믹스는 최고봉.
이태리재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4-9
맛집은 이유가 있지. 계속 땡기는 매콤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대신 냄새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배지만, 참을 수 있을 만한 맛! 🔖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15. 샤브소고기 15.
가양칼국수 버섯매운탕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