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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국내 메밀 최대 생산지이다. 하지만 제주 여행에서 면식을 떠올릴 때, 많은 사람들은 먼저 고기국수를 생각한다. 고기국수는 제주를 대표하는 음식이지만 2018년 개업한 [한라산 아래 첫마을] 이후 제주산 메밀 제면 문화를 기반으로 한 냉면집이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한라산 아래에서 자란 메밀은 막국수가 되고, 평양냉면이 되고, 들기름 간장 골동면이 된다. 뜨거운 바다와 햇살 사이에서 차갑게 만난 제주 메밀냉면 7곳을 기록했다. 1. 한라산 아래 첫마을 2. 애월막국수 3. 평담옥 4. 초로 5. 공평옥 6. 서건면가 7. 저지면옥 길 위에서 음식을 읽습니다. 여행작가 권오찬 #제주맛집 #제주냉면 #제주메밀 #평양냉면

제주 메밀냉면

메이커 없음

최은창

화순이 옮겨 갔군요!

권오찬

@eunchangmd 화순이 워낙 사람 없는 동네라 모슬포로 온건 이해가 가는데, 상호는 왜 변경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임쪠

제주하면 고기국수만 생각났는데 다음에는 꼭 메밀을 먹고 와야겠어요😋

권오찬

@wlgp4044 심지어 서울 사람들도 먹기 힘든 백령도 냉면도 제주에 있더군요. 옥란면옥이라고.. 제주 먹거리가 굉장히 다양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