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마
MAA


MAA
포장
주차불가
유행에 파도따라 모두가 같은 걸 만드는 요즘 날카로운 자신만의 것을 만드는 카페마 커피와 논커피, 디저트와 사워도우,직접만든 빵으로 만든 샌디치와 조식시트까지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데 모두 잘하는 어메이징한 곳 새로나온 프린세스에 겉면이 신기하고 특별해 고민하다 직원님께 가서 혹시 000이냐 물으니 다같이 오셔서 맞다고 눈을 빛내며 대답해주신 게 인상적이다 내가 만드는 것을 사랑하고 자부하는 그 눈빛들 이효리씨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