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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멸치 라멘은 맑게 뽑았지만 탁도는 약간 있음. 스프는 맑지만 보기보다 깊이가 있다. 맑아서 맛이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떨어진다. 첫 입에 맛있다는 확실한 느낌과 풍미의 향. 비린내와 Flavor는 한 끗 차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예전의 진한 멸치 스프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신 듯. 염도가 꽤 있는 편이니 빨리 먹자. 아마 멸치의 강한 감칠맛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 정도의 염도를 설정하신 편인듯. 간장에 졸인 삼겹 차슈 맛있었... 더보기
이런 라멘을 내는 곳은 더 없을 거라는 의미로 대체 불가능한 라멘집! 다만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듯.. 나는 해산물좋아 비린거 ㄱㅊ 인간이라 도미시오라멘을 먹었고, 생선뼈로 낸 사골같은 진하고 고소한 보양식같은 깊은 맛과 거품에서 나오는 산뜻함에 감탄하면서 먹었는데 비린거싫어인간인 지인은 맑은 도미라멘도 살짝 어려웠다고 했다… 내게는 도미시오는 정말 깔끔하고 단정한 모범생같은 맛이었어서 그런 평이 더 신기했다.. 해산물... 더보기
합정역에서 도미시오라멘으로 유명한 곳. 점심쯤 가니 웨이팅이 14팀. 40분 넘게 기다린 끝에 콜을 받고 착석할 수 있었다. 진한 도미와 맑은 도미 시오. 도미로 육수낸 집은 처음 경험하기에, 일단 안전빵인 맑은 도미와 와사비밥을 주문했다. [✔️ 메뉴] 1️⃣ 엄밀히 취향은 아니었다. 하지만 맛은 있었다. 지리를 먹는 듯한 생선육수의 향과 맑은 감칠맛에, 차슈에 붙은 후추가 도중도중 섞이며 포인트를 준다. 다만 난 닭이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