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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슈바인학세 맛있습니다. 껍질이 아주 빠싹하다못하 꽈싹합니다만 이나갈 거 같은데 요게 매력입니다. 고기 식감은 두꺼운 오리고기같고요~ 사우어크라우트는 신맛 거의 없고 양배추 특유의 단맛이었습니다. 고기랑 곁들이고 마늘소스 샥 얹으니까 꿀맛이었습니다. 맥주는 헬레나 라거가 그냥 무난 베스트였습니다. 카이저돔 헤페바이젠은 생각보다 음식과 안 어울려 단독으로 드시라 추천하고 싶고 경희궁은 쏘쏘였습니다. 라들러는 레몬시럽을 탄 맥주음료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