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MAN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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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가향커피가 훅 땡길 때가 있지요. 오늘이 그 날입니다. 추운 출근길의 종착지에 가까워졌을 때 불량한 카카오 커피를 시켜 시럽을 한 번 펌핑해 한 모금 들이키면, 하루가 '꼼수로 얼룩졌지만 달큰' 할 것만 같습니다. 모두 행복하고 달큰한 하루 되시길!
파란만잔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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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취향에 따라 ‘진한, 화사한, 고소한, 카카오‘ 네 가지 종류 중 고를 수 있다! 기본 투샷인 것 같고 고소한 아메리카노 선택 후 샷 연하게로 선택~ 분명히 고소하게 선택했는데 내 입맛에는 산미가 강한 느낌? 양 많고 저렴한 편이기는 하나.. 최근에 마신 더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랑 뭔가 비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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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불량식품 땡길 때. 불량한 가향커피를 마시고 싶을 땐 ‘파란만잔’의 카카오아메리카노(2500원)을 마십니다. 진짜 인위적인 맛의 커피지만, 이런 커피가 땡길 때가 있지요. 양도 많고, 인공적인 카카오 맛도 무척 강합니다. 이 집의 뻑뻑한 스콘(2900원), 건조한 소금빵(3500원) 등과 함께 먹으면 커피의 불량함이 한층 강해집니다. 뻑뻑함을 밀어내는 인위적인 촉촉함... 밀가루와 섞여서일까요?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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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란에서 모듬카츠 먹기 실패한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파란만잔 아이스 카카오라떼+더진한우유변경(+500) 더 진한우우유로 바꾸면 단맛이 남 약간의 시럽이 들어갔지 않을까 예상해봄 카카오맛도 나고 단맛도 나고 우유맛도 나고 맨날 라떼만 먹긴 하는데 파란만잔 가면 이것만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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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있어서 점심 먹고 들렀습니다. 사람이 늘 많아서 갈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전보다는 조금 한산합니다. 키오스크로 운영하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지만 그 이상으로 가격이 착해서 만족합니다. 라떼 맛도 괜찮고 창도 넓어서 시원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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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넓은데 자리가 좀 지저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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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는 길인데 올리브영 나간 자리에 외관 독특한 카페가 뚝딱 들어오네요. 가만 보니 사람들이 꽤 있어서 어느 주말 들러보았는데요. 들어서니 감성 인테리어! 그리고 가격이 무척 쌉니다. 산미 아메리카노 2500원. 사람이 늘 있던 게 설명이 되고, 이 날도 광화문 어르신들이 꽤 편하게 자리를 잡고 계셨구요. 나름 디저트를 미는 듯해 저 ‘비스콘’이란 걸 시켜보았는데, 나온 것과 모양이 달라 물어보니 저 쌓아둔 건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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