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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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준 무난한 맛과 남자기준 약간은 적은 양. 샥슈카(15,000원), 바질치킨그릴샌드위치(12,000원)와 커피(4,500원) 두잔 주문. 방문했을 때 일하는 분이 한 분 밖에 없었어서 그랬는지 서빙이 약간 (많이) 느렸다. 주문 받는데만 3분 걸림. 그 점만 제외하면 분위기 괜찮고, 음식 깔끔하고 재료 좋아서 괜찮다고 생각한 음식점.
리틀 포레스트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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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별로 없어서 조용하게 브런치를 즐기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먹기가 너무 불편해요 ㅜㅜㅜ 랩으로 싸주시면 좋겠어요. 샥수카는 뭔가 새콤매콤한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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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스프 런치세트 12,000원 📍피그리코타 13,000원 깔끔하고 건강한 맛! 샌드위치랑 스프가 같이 있는 런치세트가 있어서 좋음. 피그리코타는 무화과 시즌에는 통으로 들어가는데, 아니여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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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파스타는 너무 평범해서 다른메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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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이렇게 핫해졌지..? 요즘 차지키소스가 유행을 타서그런지 주말 점심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웨이팅도 20분 정도 했으니 주말 방문 예정이면 예약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저렴하진 않은 편 대체로 맛은 좋았다는 일행의 평입니다 🥪차지키샌드위치는 실하게 나와서 양껏 즐길 수 있었고 🥙샐러드 파스타는 야채가 많아 좋았어요 건강하고 상큼한 메뉴 🥗후무스+당근라페는 쏘쏘였어요 🥣오늘의 스프는 왜인지 많이 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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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하고 갔는데.. 단면 무슨일이신지 내거만 저래 흥 제가 멀 잘못했어요 맛까지 없었으면 진짜 화났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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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만족도 낮음. 그냥 피그리코타 드세요. 이전의 경험(피그리코타)가 마음에 들어 포장했습니다. 아보카도쉬림프타르틴은 13,000원의 구성인지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조화를 봤을 때 식빵의 호두가 혼자 영역을 벗어난 느낌. 수란은 너무 익어 반숙 계란같아 아쉬웠어요. 물론 과카몰리와 새우, 스리라차의 조화는 좋았습니다. 구성이나 완성도를 다듬어준다면 다시 먹는 건 고민해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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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를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 생각보다 엄청 큽니다. 1.5끼~두 끼 분량의 양이네요. 무화과 콩포트가 들어간 리코타 샌드위치는 달달하면서도 부드러워 좋았어요. 강한 단맛이 아니라 무화과와 사과에서 나로는 자연스러운 맛이라 부담스럽지 않구요. 밸런스 맞는 양이지만 샌드위치엔 야채가 많은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아쉬운 야채 양…^^ 재방문(주문)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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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겁의세월과 찰나의순간이 공존하는이곳 음식받기까지 오만팔천칠분 을인내하였고 그릇비우는데 십초면충분한 양이었읍니다 #후무스플레이트 #당근라페라는이름의장아찌 #프로슈토라는이름의장조림 #플레이트라는이름의나트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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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페스토 치킨 파니니와 머쉬룸 파니니! 양이 작을지도 몰라서 두 개를 주문했는데 식빵이 꽤 커서 점심 저녁 다 해결했습니다 ㅎㅎ 오월의종 호두식빵이라던데 빵도 좋고 내용물도 맛있었어요! 머쉬룸 파니니는 끝에 살짝 매운맛이 올라와서 저는 페스토 치킨 파니니가 좀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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