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타코스
won tacos


won tacos
포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선주(先酒) 후타코 마드레 앙상블은 은은한 훈연향, 흙, 허브와 약간의 플로럴함이 있다. 타격감이 좋다. 스모키함이 식도로 그대로 타고 내려감. 마드레 에스파딘은 흙, 생강, 소나무 향이 난다. 향은 약간 진 같기도. 맛은 향 대비 아쉬움. 향은 마드레 앙상블보다 낫다. 어깨살 타코는 약간 돼지 냄새 쏘쏘하다. 어깨살 퀘사 타코가 약간 더 나았음. 쉬림프 도라도스 맛있음. 새우 퐁신하고 많이 들어감. 바삭하게 튀긴 콘 타... 더보기
상수 원 타코스 - 하 넘 맛있다🤤 타코로 배 채운 날 처음이에요 크크 타코 세트 옥수수 또띠아로 변경하고, 치즈를 눌려 구운 퀘사타코 추가하고 또 한 번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메즈칼 하이볼 주문했는데 멋진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게 신기했어요ㅎㅎ 히비스커스 하이볼이었는데 빨대 없이 소금, 라임과 같이 먹는 것 같아요. 히비스커스 맛이 약하다 싶었는데 시럽이 바닥에 가라앉아 있었더라구요ㅠㅠ 바쁘셔서 안내를 잊어버리셨나 싶어... 더보기
신메뉴 쉬림프 도라도스 도랐네🦐 Mj지수 4.4 추천 메뉴 : 쉬림프 도라도스 작년에 먹고나서, 단숨에 원타코스 전도자로 만든 폭력적인 맛에 맨날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1년만에 방문한 원타코스 믹스토타코(콘또띠아)(4500) 처음 먹을 때의 감동은 아니지만, 고소한 콘또띠아와 머릿고기 어깨살 오소리감투의 식감이 다양한게 매력적이다 허나 기복이 있는지 오늘따라 온도감도 아쉽고 작내도 나서 아쉬웠다😭 쉬림프 도라도스(135... 더보기
<¿Tacos en Corea? ¡Ahora mismo!> 여행하며 만난 mejicano들 말에 따르면 타코 때문이라도 멕시코에 올 가치가 있다던데 안 그래도 가고 싶어 미치겠다. 하지만 아직 먼 미래기에 한국에서 열심히 먹는 수밖에 없다. 외국 음식점들이 밀집돼 있는 상수동, 타코를 먹으러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렇다고 제대로 만든 타코를 사 먹어 본 적이 많지 않기에 이참에 경험 삼아 한번 들러본 타케리아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