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전부터 가고싶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갔고,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갔다. 이번 여행 중 제일 맛있었다. 디너에 홋카이도 코스를 주문했다. 맛도 좋았지만 구성도 좋고 플레이팅도 좋았다. 접객도 세심하면서 친밀감있고 넘 나이스하고 좋았다. 버터에도 몰리에르 로고가 있어서 귀엽고 빵이 넘 맛있었다. 빵에 버터발라먹는것뿐인데도 넘 맛있다. 홋카이도 감자로 만든 타르트 뜨겁고 고소하고 맛있다. 가스파쵸를 이렇게 컵에 마시는 경험... 더보기
홋카이도의 맛을 담은 프렌치 런치로 몰리에르 코스를 먹었습니다. 커피잔에 주는 가르파초의 새콤한 맛부터 음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홋카이도 산 가리비를 시소잎으로 감싸 튀긴 요리가 나왔는데 살짝 와사비향이 나면서 가리비가 너무 부드러웠어요. 반숙계란과 삶은 아스파라거스가 나왔고 이틀 뒤면 아스파라거스가 질겨져서 아스파라거스 시즌이 끝난다고 했어요. 바질크림 감자뇨끼는 온도와 식감이 정말 완벽할 정도로 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