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영주 랜드로바 앞 포장마차 분식집 원조 랜금떡 🌶️ 겨울에 한 번, 여름에 한 번 방문 했고 포장마차 2개의 떡볶이를 다 맛 본 결과! 맵찔이한테는 치즈랑 우유가 절실. 양배추가 엄청 많이 들어가서 매운맛을 잡아줄꺼라 생각 했지만 양념의 매운맛은 무엇으로도 잡을 수 없었다. 그래도 떡이 쫄깃하고 중독적인 맛이라 계속 먹게 됨. 최근에 가서 먹은건 🥵진짜 너무 매워서 두 입 먹고 포기. 원조랜떡 쪽이 더 매운맛이 강하... 더보기
랜드로바 앞의 떡볶이 집 랜떡. 두 집이 있는데 저는 랜드로바를 뒤에 두고 오른쪽에 있는 집을 갑니다. 저번에 영주 왔을 때 두 곳 다 먹어봤는데 전 오른쪽 집이 취향이었어서요. 근데 둘이 뭐가 달랐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ㅠ 쫀득한 쌀떡볶이이고 매운 맛이 강해요. 평일 낮에도 꾸준히 손님이 있는 포장마차입니다. 꼭꼭 먹어야 할 정도로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쩐지 영주 쪽에 가면 항상 꼭 먹게 됩니다. 떡 6개에 3천원인데... 더보기
📍랜떡 영주의 명물. 명절 당일도 영업을 하고, 그때 가면 줄이 엄청나다 이 집 떡볶이의 특별한 점은 매일 뽑은 쌀떡의 말랑쫜득함, 듬뿍 들어간 양배추의 아삭함, 그리고 달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 양념이다 (쌀떡에 별 감흥없음+야채싫어함+매운거 심하게 못먹음이면 별로 감흥 없을 수도 있다) 사람 많은 맛집인데도 떡에 양념 잘 배게 빨리 조리하는 사장님의 능력이 맘에 들고, 지역에서 오랫동안 장사한 찐 로컬맛집이란 점이 좋음 앞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