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
karamel


karamel
예약가능
주차불가
오픈시간은 11시 30분 토요일 12시 28분에 캐치테이블을 통해 웨이팅 예약 18번째 순서였고 약 1시간 12분 뒤 들어갈 수 있었어요 (심지어 제가 점심 마지막으로 들어간 손님이었어요) 따로 웨이팅 공간이 마련되어있지않아 근처 카페나 지하상가를 이용하시면 좋을 듯 해요 테이블, 소품 등 인테리어가 느낌이 좋았고, 인기 있는 맛집임에도 불구하고 테이블을 무리하게 채워놓지않아서인지 시장통같은 느낌 없이 식사할 수 있었던 것... 더보기
맛있는데 양은 적고, 웨이팅을 곁들인 선화동의 작은 가게일 때 부터 갔는데, 맛은 있으나 언제나 양이 너무나도 적은 생면.. 게다가 생면이라 애피타이저 느낌인 건 너무 안타깝구요🥲 알배추 샐러드 맛있지. 근데 4분의 1쪽 알배추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감이 없잖아 있다. 뇨끼는 맛있는데, 아는 맛. 무난하고 아는 맛있는 맛인데, 양이 적은데 가격은 일반 파스타 평균~ 살짝 상회하는 수준. 근데 웨이팅을 곁들인? 그정도까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