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질에서 오는 깊은 불 맛이 담긴 매콤한 오삼 직화> 진주집 이후 정말 오랜만에 찾은 여의도 백화점 지하상가, 퇴근하기 바쁜 금요일 저녁이었는데 이 집만큼은 직장인으로 보이는 손님들로 가득했다. 심지어 6시에 웨이팅이 생겨났다. 직장인들과 뗄 수 없는 음식인 제육볶음을 전문으로 선보이는데 직화라는 특별함이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메뉴는 제육을 기본으로 오삼, 낙삼, 쭈삼 등 여러 가지 갖춰놨다. 주방이 개방된... 더보기
불맛에 스트레스를 태워버리다 여의도 직장인의 삼신기. 진주집, 가양버섯칼국수, 그리고 별미볶음. 누구나 입사 후 한 달 안에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성지 같은 곳들입니다. 오늘은 비 오는 날씨에 꿋꿋하게 혼자 별미볶음 방문. 팀원들은 다 귀찮다며 패스. 덕분에 조용히 매운맛과 직화불맛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별미볶음은 기본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한데, 오삼 하나, 낙삼 하나 시켜도 한 팬에 볶아 함께 나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