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하필 현카 해지하고 나서 가게 된 것... 1층 식당, 카페만 이용가능했다 위에는 현카를 보여줘서 패스를 발급해주면 출입이 가능하다 바로 맞은 편 하우스 도산을 한 바퀴 구경하고 목이 마르면 이곳에 오기 좋을 듯 내부는 그리 넓진 않지만 깔끔하게 잘 디자인 되어있고 개인 테이블이 아니라 큰 테이블을 나눠쓴다 키친 바로 앞에 자리가 있어 앉았는데 커피나 베이커리 음식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야에 창문이 나있는데 색감이며 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