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kitory Lee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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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엄청 좋아하는 곳은 아니긴 한데 자주 오게 돼서 별 4개
야키토리 리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70
5
0
미리 예약 안하면 자리 잡기 어려워요. 예약 꼭 하시길
4
콜키지가 저렴해서 참 좋고 서비스 계속 주시는게 좋아요. 다른 단품 메뉴보다는 꼬치를 추가 주문하시는 편이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7
맛있다
3
평일 콜키지 프리인 점은 좋지만 맛이 있다고는 못하겠네요
11
닭이 이렇게 부드러웠나 싶었어요 2차로 가서 오마카세(인당 18,000원) 시키면 양배추, 꼬치5종, 닭뼈국물 내어주십니다 하이볼 한잔에 부드러운 꼬치구이 2차로 딱입니다
무난히 맛있음!! 분위기도 좋구 근데 음식이 나오는데 좀 오래걸려용...
13
재방문. 첫방문 때만큼의 임팩트는 없어도 여전히 퀄리티 안정적이고 안주류도 마음에 들어요. 오마카세 추천. 하이볼이 6~7천원대인 것도 좋고 사케 니혼슈 종류도 이것저것 있어서 좋네요. 아이스크림은 쫌 비추… 재방문 의사 있음.
야키토리 경험이 별로 없는데 정말 좋았던 곳이에요. 요리랑 안주류도 다 맛있고 가격대도 괜찮습니다. 사케나 니혼슈 종류도 이것저것 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추천을 받고 싶었는데 바빠 보이셔서 여쭤보지는 못했네요... 개인적인 붐업메뉴: 구운 오니기리에다가 닭육수를 더한 오챠즈케 (추운 날에 먹으니 더 맛있었음) 재방문 의사 많음
야키토리리입니다. 무난한 맛 사이에서 맛있는 축이라고 느낍니다. 주류와 음식 가격이 좋습니다. 이정도 주류/요리 가격에 접객도 신경써주는 곳이 얼마나 있나 생각해보면.. 병사케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지면서 사케 라인업이 다양해지는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먹어본 사케를 같은 안주에 또 먹으러는 잘 안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