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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김판조닭강정 부평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닭강정집. 보기엔 전혀 안 매워보이는데 은근히 맵싹한 맛의 닭강정이네요. 물엿 사용이 과하지 않고 소스도 잘 머금은 채로 잘 볶아내 먹을 만 했는데 그래도 인천 최애 닭강정은 역시 주안의 대오통닭 이네요...
김판조 닭강정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22번길 30
20
1
먹을만함 근데 순살내놔 가격이 확실히 메리트있긴함 특출난건 모르겠음 다른집들도 맛있어서 여긴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했는데 걍 평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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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이상 맛있는 닭강정
3
신포닭강정st의 매콤한 맛인데 튀김옷도 양념도 덜 찐득하고 1~4인분까지 세세하게 나눠 판다는 점이 진입장벽을 매우매우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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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맛이 변했나 분명 엄청 맛있었는데 그정도는 아닌거같아 부드러운 닭강정 좋아하는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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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이 정도면 상당히 괜찮은 편 낫배드 중 최상위
가성비 최강 닭강정 나는 양념치킨말고! 닭강정을! 먹고싶은데 가성비까지 좋아야 한다! 하면 갈만한 곳. 닭강정 중간맛 매운맛 둘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매운맛을 먹을 것 같다. 신포닭강정이랑 비교했을때 안매운것은 맞고, 케찹맛이 좀 느껴진다 여기서 호불호 갈릴듯. 근데 가격과 양이 주는 만족도가 커서 근처에 산다면 종종 포장해서 먹었을 것 같다. 가격 5/5 맛 4/5 양 5/5 재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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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갈 일이 있고 웨이팅이 없다면 구매할 의사가 있는 곳. 몇년 전에 반윤희 남편분이 잠실에서 김판조 닭강정을 하신대서 찾아가 포장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만큼의 감흥은 없는 것 같아 아쉬웠다. 크기별로 나눠져있어 사는 데 부담이 없고 튀지않고 무난한 맛인 것 같다.
슬프게도 나이를 먹을 수록 밀가루 튀김과 맞지 않는다.
<김판조닭강정> 2번째 리뷰 “순살이라 아쉬웠나.” 지난번 “뼈 닭강정, 순한맛”을 먹고 괜찮았고, “순살 닭강정, 중간맛“이 궁금하여 재방문했다. “순살 닭강정, 중간맛, 1인분“ (8,000원) 우선 맵기는 매웠다. 크게 맵지는 않았지만, 매운 것을 잘 못 먹는 나에게는 약간 고통스럽지만 적당한 정도. 지난번에는 크게 달지 않다고 느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달다고 느껴졌다. 순한맛과 중간맛의 차이인가 싶기도. 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