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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빙수~ 요거트파우더가 묻은 얼음빙수요 우유 뿌려먹으라고 나옴 얼음 뭉칠 때 뿌리면 잘녹음 안먹는 토핑 아무거나 딴걸로 바꿀 수 있어요 근데 딸기는 조금 셨음ㅠ 2시오픈인데 좀 일찍 여는 듯 지하라 추워용 그리고 화장실이 넓긴한데 좀 어두움...
빠빠라기
제주 제주시 중앙로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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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라기 요거트 빙수 소자 시켰다 우유 빙수 아니고 물 얼음 빙수임 얼음에서 요거트 맛나는거고 아이스크림은 바닐라 옥수수랑 방토 떡으로 바꿨는데 소짜는 방토 안들어가서 콘만 떡으로 빠빠라기는 떡이 포인트 근데 좀 크게 잘려서 한 번 더 잘라서 먹음 겨울이라 그런가 딸기가 있다 배나 키위가 있을 때도 있음 근본 빙수 맛이라서 좋음 네이버엔 2시오픈인데 1시 55분에 가니 이미 오픈해서 먹고 있는 사람 있음 일찍가도 괜찮을듯
2023.9.16 제주 시청에 있는 전통의 빙수맛집. 1990년부터 빙수를 판매한 곳으로 육지에 비해 유행이 많이 느린 제주에서 나름의 유행을 선도했던 곳으로 제주시청과 신제주 제원의 두 군데에 지점이 있다. 그 중 오늘은 제주시청점을 방문해봄. 내부는 여전히 좁지만 예전에 한창 다닐때에 비해 아주 많이 깔끔해지고 깨끗해진 내부가 마음에 든다. 특히 쇼파가 페브릭이 아닌 인조가죽이고 멀끔한 상태가 좋다. 테이블이나 인테리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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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만 가도 될 듯. 애정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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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친구가 추천해준 빠빠라기 뭔가 캔모아 느낌이 나는 가게였습니다. 제주시내에서 후식을 찾는다면 한번 가볼만 합니다 ;)
추천에서 좋음으로 한 단계 낮춤. 올해 과일 농사가 제대로 안 돼서 토핑이 부실한 듯. 아쉽 ㅠㅠ 그래도 팥 맛있어서 위안이 된다.
왜 유명한지 모르겠다. 맛없는 건 둘째 치고 재료들 선도가 너무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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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옥수수가 올라가서 충격적이었지만 의외로 맛있었다.
밤 9시에 대기30분. 옛날식 빙수의 향수도 있고, 재료가 싱싱하고 푸짐한건 좋은데 주변이 너무 환락가라 포장하는게 나을듯. 기억나는건 대기하는 내내 1층에서 풍겨오던 담배냄새와(가게는 지하) 평창의 모 탕수육집을 생각나게 하는 영혼없는 종업원의 접객(친절할 수가 없는 노동환경이라고 생각함). 동네사람이라면 가끔 갈수도 있을것같은데, 이 육지사람은 다시가게 되지는 않을듯.
수요일 저녁 9시에 웨이팅 + 포장 밀려오는 핫한 맛집. 테이블이 다 거대해서(6인석) 자리가 별로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6월부터 이렇게 웨이팅이 생길 정도니 7,8월엔 어느 정도일지 상상이 안 됨. 지난 번 2인분은 무난했는데 이번 3~4인분은 정말 거대함. 대 사이즈 포장 나가는 거 봤는데 엽떡 용기에 담아서 나감... 충격 하지만 색다른 경험일 듯. 얼음 가는 정도 선택할 수 있는데 곱게 가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