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부전시장 3천원의 행복이다. 무려 줄 서서 사먹는다는 속 꽉찬 김밥집. 7시 40분부터 바쁘게 김밥을 싸고 계셨다. 주방 인원만 7~8명이라 얼마나 장사가 잘 되나 했는데, 10시쯤엔 무서울 정도로 줄이 많단다. 이른 아침이라 다행히 노웨이팅으로 집어올 수 있었다. [✔️ 메뉴] - 메인인 명란김밥 두줄. 1️⃣ 세상에 밥보다 속이 더 많다. 우엉 계란 오뎅 크래미 오이 명란 ... 더보기
드디어 나도 먹어봤다, 명란김밥. 일요일에 갔더니 줄이 말도 못해서 포기하고 점심시간에 갔더니 또 잘못왔노... 집에서 빈둥거리다 3시 조금 넘어서 방문했더니 어쩐일로 줄이 없었다! 요즘 일반김밥도 한줄에 3천, 4천씩 하는 세상인데 무려 명란이 들어간 김밥이 3천이다! 명란은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건가 싶긴 하지만 입에 넣었을때 그래도 은은하게 명란향이(ㅋㅋㅋ) 올라온다. 물론 내 김밥이 좀 적게 들은거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3...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