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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역에 위치한 태백칼국수 칼국수 곱빼기 주문 걸죽보단 담백한 국물의 칼국수 육수에 공들인 느낌은 아니지만 맛은 괜찮은 그런 육수맛이다. 면 익힘은 쫄깃과 부들 사이 딱 좋게 익혀주셔서 좋았다. 겉절이가 배추향도 좋고 달큰하니 맛있어서 좋았다. 대단한거 기대하지 말고 찾아가기 좋은 식당
태백칼국수
전북 익산시 중앙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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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칼국수는 심심하면서도 가끔씩 떠올리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다른 칼국수처럼 바지락이나 토핑이 들어간 건 아니지만 정말 슴슴하게 주기적으로 떠오르는 맛입니다. 익산역 근처에 있으니 슴슴한 칼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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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국물인지 모르지만 간간한 국물에 달걀 고기 넉넉히 올라간 칼국수입니다. 해물이나 닭육수는 아니에요 ㅎ 급하게 부탁드렸는데 빠르게 해 주셨습니다. 사장님 말씀에 면 다 익었나 모르겠다 하시는거 보면 면을 보통 푹 익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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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집이라기에 면을 좋아하는 나는 피할수 없었다. 면은 퍼졌고 손칼국수도 아니였으며 맹물로 끓인듯한 얕은 국물 같이나온 김치를 다넣어서 간을 맞추고 먹음 만두도 기성품 받아서 쪄주시는듯 배고픔을 채우기위해 간다면 한번쯤은 줄선다면 굳이
생긴게 베테랑식처럼 걸쭉할줄 알았는데 생긴거와 다르게 국물이 담백한편이다 왕만두가 맛있어서 두판을 먹어버림 ㅋㅋ 익산역과 가까워서 앞으로 익산역에서 밥먹을때는 여기로! 옆에도 칼국수집인데, 거긴 너무 손님이 없더라 여기만 바글바글 주차하기 힘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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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여기 옛날 맛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제 나한테는 그 바뀐 맛도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