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플레저
MIDNIGHT PLEASURE


MIDNIGHT PLEASURE
포장
예약가능
반려견동반
배리어프리
신상이 나오던 날의 첫손님으로 입장! 미드나잇.플레져는 당연히 과일과 크림의 조화를 봐야 하는 집인걸로 파악 했지만. "부럼" 이라는 이름의 디저트를 그냥 넘어 갈 수 없었습니다. 견과류의 고소함과 팥소스 단맛에 흑임자 무스가 밀리나 했는데 묘하게 청량함이 견과류의 강한 뒷맛과 팥 카라멜의 무거운 뒷맛 까지 잡아 줍니다. 그라고 메밀에 견과류를 튀밥? 과즐 ? 처럼 만들어 놓은 부분이 있는데 이맛이 진짜 너무 고급진 맛이 ... 더보기
얼&잔두야 - 얼그레이향이 메인인줄 알았는데, 얼그레이무스와 세이지 인퓨즈 크림의 산뜻한 맛으로 시작하다 잔두야와 헤이즐넛 맛이 진하게 입안을 꽉 채운다. 첫 향이 너무 좋아서 뒤의 진한 맛이 약간 아쉬웠지만, 뒤의 맛 자체도 충분히 휼륭한 맛이어서 맛나게 먹은 타르트. 에스톡 - 언뜻 보면 포레누아 같지만 초콜릿의 맛을 정말 잘 살린 초코 무스 케이크. 마냥 달지 않으면서 씁쓸한 풍미를 살린 초콜릿 무스 사이에 체리과육이... 더보기
항상 낮시간대만 가다가 저녁 늦게 가보니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 크리스마스 장식은 역시 멋있다🤩 체리와 딸기 중 고민하다가 딸기디저트인 샤뽀를 골랐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 부드러운 요거트맛 무스에 딸기와 파인애플 그리고 은은한 코코넛에 스피아민트까지 더해져 산뜻하면서 싱그러운 맛이었다👍 파인애플과 코코넛 조합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딸기랑 조합하니 너무 잘 어울리고 쫀득하면서 퐁신한 마시멜로도 같이 씹혀서 맛있었다!! ... 더보기
왜 별 다섯개밖에 못찍는건지 이 디저트 먹고 오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컵에 들었지만 어떤 것의 맛도 죽지 않는 아름다운 맛. 미드나잇 플레저 베리 잘 쓰는거야 뭐 믿고 먹는데 차이 아이스크림이 진짜 대박이고… 무화과 잎 인퓨즈 오일이 정말 아름다운 맛이 납니다. 딥디크 필로시코스는 정말 잘 만든 무화과 향수구나… 17,000원이라는 조금 두려운 가격이지만 한 입 먹는 순간 하나도 안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먹으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