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티하우스 & 레스토랑
會


會
포장
예약가능
차와 중국 요리. 맛있는 술을 즐길 수 있는 차찬바. 테마가 있는 식당이라 테마파크 놀러 온 느낌이 들기도 해서 기분전환하기 괜찮다. 예약하면 단체석도 있어서 모임하기 편했음. 저녁에 가면 주류가 필수라 가격대가 좀 높아지는 것 같고 점심엔 식사만도 가능해서 간단한 모임하기 좋다. 예약해야 하는 요리가 좀 있어서 사전에 메뉴를 열심히 봐야하긴 한다. 부귀닭으로 개명한 거지닭(닭을 연잎에 싸서 능이버섯과 연근, 죽순 등과 오븐... 더보기
용산 맛집 : 웨이 티 하우스 용산에서 만난 인생 미식 극장 🎭 ’웨이티하우스‘ 우리에게 익숙한 중식은 대개 두 가지 갈래로 나뉩니다. 대를 이어온 화교 분들의 깊은 손맛이 담긴 노포이거나, 우리의 입맛에 맞춰 진화한 한국식 중화요리. 물론 최근에는 아주 로컬색 짙은 본토 음식을 내는 곳들도 늘었지만, 여전히 카테고리는 명확했죠. 하지만 이번에 방문한 '웨이티하우스'는 그 어떤 카테고리에도 쉽게 묶이지 않는 독보적인 결... 더보기
현생에 지쳐 멀리 가기 귀찮았던 전 생일에 그냥 동네에서 그나마 모임에 적합한 식당이라고 생각하는 웨이 티하우스를 갔습니다 ㅎㅎㅎㅎ 여기 장점은 메뉴 가격이 비싸보이지만 막상 여럿이서 먹으면 인당 가격이 나쁘지 않다는거? (인당 5-7만원) 그리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대화하기 좋습니당 콜키지도 되고! 단점은 메뉴가 자주 바뀌어서 메뉴 공부해도 막상 가면 없을 때 많고 사전예약 필수 메뉴가 많다는거 그래서 식당 예약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