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티하우스 & 레스토랑
會


會
포장
예약가능
현생에 지쳐 멀리 가기 귀찮았던 전 생일에 그냥 동네에서 그나마 모임에 적합한 식당이라고 생각하는 웨이 티하우스를 갔습니다 ㅎㅎㅎㅎ 여기 장점은 메뉴 가격이 비싸보이지만 막상 여럿이서 먹으면 인당 가격이 나쁘지 않다는거? (인당 5-7만원) 그리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대화하기 좋습니당 콜키지도 되고! 단점은 메뉴가 자주 바뀌어서 메뉴 공부해도 막상 가면 없을 때 많고 사전예약 필수 메뉴가 많다는거 그래서 식당 예약할 ... 더보기
용산 웨이 티하우스&레스토랑 티 스모크 메추리 구이를 먹기 위해 캐치테이블로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저번보다 사람이 더 많아졌어요! 저렇게 큰 좌석도 있으니 모임하기 좋겠어요. 우선 사발로 나오는 칭따오 생맥주를 시키고(3잔에 24,000₩) 가지튀김(카라멜라이징&화자오) 고량주(국지 13도인가 그런데 실수로 이국주라고 불렀습니다ㅠ) (과일향이 인위적이지 않고 끝에 곡물발효향과 쓴맛의 여운이 좋았어요. 100,000) 술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