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10.19 2차로 야끼토리와 와인을 같이 먹고싶다는..? 친구를 위해 도리도리를 방문했다 아무생각없이 찾았는데 진짜 그런데가 있어서 약간 의외인 마음을 가지고 방문했다 와인은 로즈와인으로 골랐고, 안주는 간단하게 육회랑 바질백숙으로 주문했다 배불러서 정작 야끼토리는 주문안한 게 얼탱ㅋㅋ 일단 바질백숙은 견과류같은게 엄청 씹힌다 생각보다 간은 많이 삼삼한 편이고, 고기도 마찬가지로 간이 많이 베어있지않아서 싱겁다 국물 자... 더보기
* 도리도리(퓨전 주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각지동 – 수도권 전철 4호선 신용산역 부근) 2022년 12월에 들른 곳을 이제야 정리하는 게으른 인간,,, 큰배움터에서 알게 된 친구들과 한 잔 하러 들렀습니다 ^^,,, 2차 구-빱 먹기 전에 간단히 배 채울 요량으로 방문했어요. 👍 힙한 분위기의 야키토리 식당입니다. 작접 만드는 꼬치 및 여러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 바질 닭백숙이 인기가 좋다고 하는데 마음집의 그것만큼 맛... 더보기
도리도리? 끄덕끄덕. 22.10.7 방문 야키토리 집인데 고기먹고 2차로 방문했더니 야키토리는 별로 안시켰다. 고로케는 게살이 들어갔는데 와사비마요 소스와 나와서 모스버거에서 파는 그 버거 맛 비슷했고 가지튀김은 한 입 베어물었더니 기대하지도 않은 고기가 들어있었다. 가지를 반을 갈라서 속을 채워넣었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맛이 나서 뜻밖에 반가웠다. 야키토리는 닭똥집이랑 연골을 주문했는데 똥집이야 익숙하고 연골이 더 맛났다... 더보기
으음 저는 애매했어요. 와인 전문이 아니긴 하지만 설명 넘낰ㅋㅋㅋㅋ 대충인것… 메뉴는 사진 순서대로 날개 > 목살 > 연골 > 쯔쿠네 > 바질 > 치킨? > 어쩌구 교자(한정메뉴 맨 아래) 꼬치는 목살이랑 연골은 좀 덜한데 얘네도 간이 강했거든요(짠거랑 다르게 후추 같은거?) 근데 나머지도 짜고 강해요. 날개?로 만든 교자는 생..각보다는 평범한 느낌의 만두맛이에요. 바질은 잣 같은 것이 씹히는 질감이 있고, 향이 강했는... 더보기
요즘엔 고급진 느낌의 가게에서 먹는 야끼토리 집이 유행인가.. 뭔가 조명만 살짝 어둡게 하면 위스키나 와인 한 잔 해야 할 것 같은 바 같은 분위기에요. ㄷ자 형태의 공간인데 넓지 않은 편이라 한 켠에서 꼬치가 구워지는 걸 구경할 수도 있어요. 스타터로 나온 토마토 절임은 새콤달달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도망간 여름 입맛 돌아오게 만드는 맛! 안주로도 아주 좋을 것 같았어요. 껍질은 다른 집에 비해 살짝은 도톰한 스타일이었는데 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