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이씨비
PI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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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주차가능
피자에 단 맛은 사도라지만, 받쳐주는 풍미가 있을 때라야 빛날 수 있는게 아닐까. 양파의 단맛과 초당옥수수의 단맛은 정도의 차이에 불과할 수도 있다. 지난 해 버전에서 누룽지버터가 추가되며 볼륨이 한껏 받쳐주는 단맛과 이후에 고추장아찌와 치즈가 잡아주는 균형에 감응한다. 무엇보다도 이 날에 가장 뇌리를 스친 건 여름 샐러드였다. 버터에 구운 기지떡을 필두로 초된장으로 감싼 호박과 아스파라거스가 여름의 박과 풍미를 따스히 감싼다.... 더보기
오호 중식맛 화덕피자라니 이건 귀하다 만두가 있을때부터 눈치 챘어야했는데 새우 피자가 특이하게 쑤안차이위에 들어가는 절임류맛이났음 그리고 원래 새우피자하면 탱글 새우를 생각하게 되는데 여긴 새우가 무척 부드러웠다! 맥적 피자엔 재피라고 산초맛나는게 올라가서 이것도 뭔가 중식스러운 맛이었음 그치만 너무 중식도 아니고 양식과 조화된 맛 도우는 말모 도우 쫄깃 콰삭 마쉿다 일행들말로는 치즈스틱도 짱맛난다함 무엇보다 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