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급히 강남에서 주차되는 저녁먹을데가 필요해서 간 곳 패스트푸드급으로 빨리나옴 강북,강서인이라 하동관만 가봤는데 강남에도 훌륭한 곰탕집이있군요 건강이슈로 술을 못마셔서 아쉽 ㅠㅠ
이도곰탕
서울 강남구 논현로94길 29-5
24
0
맑은 곰탕(뽀얀걸 생각했었음) 첫 입은 후추향이 확 느껴졌다. 파향이 좋았다. 이미 간간했어서 그냥 바로 먹었다. 밥은 말아져있었음. 그럼 토렴을 했단걸까..? 근데 나에겐 약간 질었음 맛있긴하나 가격이 가격인지라.. 빨뚜 있음
5
주주총회 마치고 점심식사로 먹은 곳입니다. 총평 : 간간한 곰탕국물맛이 좋습니다. 김치 맛도 좋았습니다. 소면은 말아져서 나오고 하긴 하는데, 토렴된 밥하고 먹고 그러면 좋았습니다. 여기에서는 특을 주문해서 고기를 와구와구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14
슴슴 짭짤 깊고 부들거리는.. 국물에는 소주가 끝없이 들어가고 야채사리가 넘 좋았다. 면 추가 되는데 것도 좋고 다 먹고 볶음밥까지 전부 다 좋았다. 콜키지 프리라 술 들고 갔는데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 위치만 괜찮으면 다시 가고 싶은데 일산러에게 역삼은 넘 멀다
몸이 골골대어서 이사님이 강제로 끌고간 점심맛집 이도곰탕. 뜨끈한 곰탕을 반절먹고 더는 못먹겠어서 내려놓았다. 완뚝하는게 기본인데 아프긴 한가보다😇 그래도 맛있는 곰탕과 명태회무침 덕에 오후를 살고있음.
13
2
집근처라 무언가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갑니다. 불호가 적은 곳이죠. 토렴으로 나오고 맛은 다소 짠 맛이 있지만 그래도 텀을 두고 계속 가는 곳입니다.
7
📍오늘 너무너무 추워서 뜨끈한 이도곰탕이 생각났다. 하지만 거리가.. 길건너고 잔잔한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게 너무 힘들었..ㅠㅠ 중간중간 그냥 여기가버리자 하는 유혹을 딛고 결국 도착해서 뜨끈한 곰탕에 명태회무침? 사이드로 놓고 먹기. 일행은 특곰탕 시켰는데 양이 어마무시했다 ㅋㅋㅋㅋ 그릇자체가 클라스가 다르게 큼. 일반으로도 다 먹기 어려운 양이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먹고옴❤
8
📍일본친구가 놀러와서 데려간 자신있는 곰탕맛집 이도곰탕ㅋㅋ 친구는 한국을 15년째 놀러오는데 한번도 곰탕이 맛있다 생각한적 없다고 해서 여기가 진짜야 하고 데려갔고 완전 만족 완식때리고 왔다 ㅋㅋㅋ 명태회무침은 사이드로 11000원인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적당한 매콤달콤에 참기름 쨥쨥. 이도곰탕은 나도 완식하게 하는 어매이징한 맛집ㅋㅋ
11
와~~ 하는 맛. 단촐하게 나오네 했지만 싹싹먹고 비움. 속이 뜨끈해지고 싶을때 허한거 같아 싶을때 찾게됨. 오늘도 가야할 것 같다.. 추운 겨울 강추메뉴. 위치는 처음 찾아갈때 조금 헤매고 감 ㅋㅋ 손님들 연령대가 좀 높은 편이고 그만큼 로컬 사람들? 오래된 분들의 찐맛집 느낌 솔솔남. #역삼맛집 #역삼점심
뭐랄까.. 정말 거슬리는곳 없이 기본기 100퍼인 집.. 김치도 맛있고 회전률 진짜빠름 국물 맑은데 깊어서 갈비탕같은 그런 느낌도 나고 나처럼 곰탕먹을때 파없으면 안되는 사람들 사진에 나오는게 기본파 양입니다..(빼달라하면 빼줌ㅋㅋ) 토렴식으로 나오고요 거의 주문하자마자 바로 나오는듯 역삼에 있다 보니 점심시간에 사람이 많지만 피크시간 살짝만 피해가도 여유롭게 먹을 수 있음 암튼 국물이 끝내준다는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