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S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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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만큼의 강렬함은 없지만 여전히 준수한 Mj지수 3.8 스페셜 아메리카노(6000) 스페셜 에스프레소(콜롬비아 라벤더 게이샤) 캐모마일. 레몬그라스. 스파클링 ——— 에스프레소에서 어찌 이런 맛이..? 저번처럼 레몬그라스 늬앙스를 잘 느끼진 못했지만, 충분히 산미가 팡팡터지는 맛🍋 브루브로스 다녀온 이후로 제가 이전에 가졌던 커피의 선명함에 대한 기준이 너무 올라가서 큰일이네요;
르와조
서울 강남구 논현로95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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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다 하지만 옆집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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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엄청 많진 않지만 항상 사람이 많은 편! 오늘은 라떼&따뜻한 캐모마일티 먹었는데 라떼아트가 꽤나 멋있었어요. 드립백도 팔고 계셔서 그것만 사가시는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브루잉 커피도 팔아서 꽤 커피에 진심이신 사장님이 하시는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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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이면도로에 위치한 스페셜티 커피집. 사람이 많아보였지만, 그라인더나 여러 장비들이 기다림을 인내할 수 있게끔 신뢰를 보여줬다. 역시 기대한대로 은은하고도 캐릭터가 강렬한 스페셜티를 맛볼 수 있었음. 역삼같은 직장인 동네에 이런 오아시스같은 카페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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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와조 역삼 - 커피가 맛있다고 리뷰가 많음 - 매장 앞 주차 한두대 가능 - 내부가 좀 추움, 테이블이 조금 불편 - 커피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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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기 커피 진짜 너무 맛있네요? 핸드드립 아니고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셨는데도 너무 향이 좋았어서 집 근처라면 하루 한잔씩 먹었을 것 같다.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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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때우러 간 카페인데 균형잡힌 라떼에 눈이 튀어나와 찾느라 애먹었다. 정말 즉당한 산미가 올라오는데 끝의 우유의 고소함이 너무 매력적인 라떼였다.
콜롬비아 게이샤도, 라떼도 맛있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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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가 하냥 달기만 해서 별로였던 기억인데 그냥 커피는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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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시그니처 음료 맛있네요. 상큼 달달한 리치 같은 맛이 납니다. 디카페인 커피가 들어갔다는데 커피가 들어간지 잘 모를 정도로 잘 숨겼어요. 라떼도 괜찮긴 한데 핸드 드립이 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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