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가게다보니 위생이나 깔끔함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술안주에 적합할 정도로 자극적이고 매콤한 맛이 나는 곳. 내가 생각하는 감자탕보단 좀 더 뼈탕? 전골 느낌에 가까운 느낌인 것 같았다. 약간 소주안주st… 실제로 점심 때도 반주하시는 분들이 많았음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재방문의사가 있고, 멀리서 찾아가야 할 때는 조금 생각해볼듯(동네마다 맛있는 감자탕집들이 어느정도 있기도 하고, 골목이라 근처 주차가 어렵다는 점을 생... 더보기
🥘 은성 감자탕 • 재방문 의사 : 있음 • 실내 : 평범한 오래된 맛집 • 주차장 : 없음 영등포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들러서 포장함. 막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감자탕 중에서도 맛이 자극적인 편이라 소주가 술술 들어가게 생긴 맛이었음. 그리고 맛있었다. 다들 우거지 추가해야 한대서 그렇게 했는데 추가 무조건 해야 할 듯. 근데 감자(potato)도 없고 김치나 다른 밑반찬도 안 주시더라. 말하면 주실 수도? 뭐 이거... 더보기
유명세에 비해 평범한 감자탕집. 일단 양이 많다는 리뷰는 오래전 리뷰이고,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짜다는 평이 많은데, 간이 쎄다기 보다는 국물이 쫄아들어서 약간 짠 느낌이 있다. 보통 뼈해장국집 소개할때, 맵지 않고 시원한 맛이라고 공통적으로 소개되는데, 원래 뼈해장국 중에 와 맴다 할만한 곳은 그리 많지 않고, 일단 해장국 이다보니 묵직하다기 보다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곳이 더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런 뼈해... 더보기
“구남친 감자탕” 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집이라기에 점심에 굳이 버스를 타고 와서 먹어봅니다. 날은 많이 덥지만, 찬바람이 불면 못올것 같아서요? 11:30 경에 도착했는데 딱 한테이블 비어있네요. 감사히 착석을 하고 둘이서 각자 뼈해장국을 먹을것인가 감자탕+볶음밥으로 갈것인가 10초의 고민 후 감자탕에 우거지 사리 추가로 주문합니다. 감자탕이란 게제 스무살 이후 용산역 앞이 꺠끗해지기 전 위생에 대해서는 매우 흐린눈을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