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뜨르 베이커리
au:tour bakery


au:tour bakery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아 빵 사러 가고 십따 빵 사냥 가고 싶따 빵 사러 멀리 떠나는 길부터 빵 한아름 안고 집에 돌아오는 길까지 빵 여행 하고 싶다구 장마라서 무더위라서 손님이 줄어 여름이 비수기라고 한탄하시는 빵집 사장님들 그거 아시나요 빵 탐험 가고 싶은데 못 가는 손님도 애가 탑니다 오늘 같은 날이면 외출부터가 도전이지만 빵을 사 와도 집에 오는 동안 공기 중에 있는 습은 있는 대로 다 먹어서 눅눅해진 떡밖에 남지 않는 걸 근디 이 ... 더보기
보통 빵집들이 11시나 돼야 오픈하는 게 평소 불만이었지만(아침에 눈 뜨자마자 먹고 싶다고요) 오늘로 생각을 고쳐 먹음 여긴 무슨 9시 40분부터 빵을 팔아서 안전하게 오픈런 하려면 일요일에도 일찌감치 일어나서 부지런히 빵케줄 시작해야 함 대충 12시쯤 오픈해서 우리 다 같이 주말 늦잠 자고 다 같이 늦게 나오는 건 어떨까요 근데 벌써 내 앞에 30명이라서 내 빵 없을까봐 초조했다 오늘도 웨이팅 60분 쉽다 쉬워 궁금한 빵... 더보기
이걸로 여기가 갑자기 빵 떴더라구요. 원래 배달로 시켜먹던 곳인데, 초코 바게트 때문에 웨이팅까지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유행이란 뭔지… 최근 유행한 초코바게트 중 비주얼이 제일 제 스타일이어서 먹고싶다 노래를 불렀더니, 친구가 월욜 오전부터 30분 줄서서 사다줬어요. 빵 부분도 구수한 풍미가 있고 너무 질기지 않아서 맛있습니다. 초코는 다크초콜렛 가나슈가 적당히 달아서 너무 맛있어요. 바게트스러우면서도 초코맛을 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