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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김밥

4.3
추천 110 좋음 55 보통 4 별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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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김밥
계란김밥
샐러드김밥
아침식사
예약가능
매장식사불가
포장
영업정보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가능
메뉴

리뷰 119개

김밥 맛있어요 ㅎㅎ 계란 최고 ㅜㅜ 오뎅 은근 매워요 ㅎㅎ 그래도 깔끔하게 매워서 아주 굿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계란 지단 많은데 매콤한 오뎅 볶음이 킥이네요. 매운 참치도 맛있긴 한데 밥도둑(계란 지단) 김밥이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밥이 적고 토핑이 많은 점이 좋았습니다.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예약 없이 곧바로 가져갈 수 있었고, 지금까지 먹어본 키토 삘 김밥 중엔 가장 맛있게 먹었다. 어묵 양념이 꽤 매운 편이라 모두에게 두루 추천하긴 곤란하나, 속지단이 다른 데보다 덜 달고 김밥 자체가 유난히 고소해서 돋보인다. 단점: 6,300원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gyk7
4.0
5개월

등산하러 갈때 예약하고 사간 김밥 진짜 크다 가격이 계속 올라서 슬프다ㅜ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고만이
5.0
5개월

^^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고만이
4.0
6개월

^^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예약을 안 하면 먹을 수가 없다는, 근방에서 가장 핫한 김밥집. 아침 8시부터 2시까지만 영업을 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다가 마침 연차를 내고 처가에 들를 일이 있어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가 픽업해서 먹어보았다. 메뉴는 단촐하게 김밥과 주먹밥으로 되어있고, 김밥은 8가지 종류가 있는데 시그니쳐인 밥도둑, 샐러드가 가장 인기가 있고 가장 비싸다. 보통 메뉴판에 싼 메뉴부터 적혀있는데 이곳은 특이하게 제일 비싼 게 제일 위에... 더보기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소야
좋아요
9개월

밥도둑김밥과 참치김밥. 가격이 좀 있긴 한데 요새 그냥 프랜차이즈만 가도 참치김밥 4500-5000은 기본이니까요. 그거 생각하면 아주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
5.0
9개월

변하지 않는 사랑…❤️‍🔥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버크
5.0
10개월

낙성대역 오월의김밥 - 아주 예에에전에 소풍가는날이었을 때 먹어본 적 있었는데 여전히 맛있어요! 브로콜리가 들어간 게맛살샐러드와 야채가 가득한 샐러드 김밥과, 부드러운 지단이 가득 들어있는데 매운오뎅 한 줄과 살짝 으깨진 깨가 킥인 밥도둑김밥 포장했어요. 밥도둑 김밥도 고소하고 맛있지만 저는 샐러드 김밥이 든든하고 좋아요😊

오월의 김밥

서울 관악구 봉천로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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