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식사불가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외근 두 탕 사이에 식당 가서 밥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미리 주문해둔 오월의김밥. 오랜만에 갔더니 가격이 이제 6천원대네요 ㄷㄷ 밥도둑 김밥은 계란지단이 정말 듬뿍 들어가 있는데 계란이 달달하거나 짜지 않아서 안에 함께 있는 매운어묵이 킥이 되어줘요. 좀 매콤하고 자극적입니다. 샐러드 김밥은 아삭아삭 물기 없이 깔끔한데 드레싱 너무 과하지 않고 식감도 좋아서 저는 이쪽이 더 손이 많이 갔어요. 예약은 전화로 10분 단... 더보기
예약을 안 하면 먹을 수가 없다는, 근방에서 가장 핫한 김밥집. 아침 8시부터 2시까지만 영업을 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다가 마침 연차를 내고 처가에 들를 일이 있어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가 픽업해서 먹어보았다. 메뉴는 단촐하게 김밥과 주먹밥으로 되어있고, 김밥은 8가지 종류가 있는데 시그니쳐인 밥도둑, 샐러드가 가장 인기가 있고 가장 비싸다. 보통 메뉴판에 싼 메뉴부터 적혀있는데 이곳은 특이하게 제일 비싼 게 제일 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