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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익선동에서, 그나마 자리가 꽉 차지는 않는 카페입니다. 아직 이 곳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일까요? 클래식한 분위기의 매장과 커피잔, 은은한 맛의 드립커피, 생각보다 맛있는 디저트가 이 집의 매력인 듯 합니다. 을지면옥에서 평양냉면을 격하게 때린 후 느긋하게 사람들을 구경하며 커피 한 잔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바로 여깁니다!
동백양과점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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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것도 알겠고 비주얼 화려한 것도 알겠으나 가격이 도저히 납득이 안 됨.. 더운 날 동묘에 슬랑이 사러 갔다 근처 카페 다 만석이라 익선동 넘어와서 에어컨 쐰 것에 의의가 있음 에어컨 비용이다~ 생각하면 먹을 만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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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양과점에서 즐기고 온 벌집소보루 수플레. 주말 저녁에 방문해 웨이팅 조금 길게 함. 우리 뒤로는 재료 소진이라 못 먹었음. 수플레는 당연히 부드럽고 입에서 사르르 녹음! 유일하게 커피가 달다고 느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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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레! 수플레먹고싶으면 또 갈수도.. 아침일찍 영업하시고 관광객이 가기 참 좋을지도!!
동백양과점에서 먹은 수플레와 커피 익선 1937. 딸기가 듬뿍 들어있어 좋았지만 철이 지나 그런지 조금 새콤했다. 호기심에 모찌 추가도 했으나 어울리지는 않는듯했다. 커피는 쓴맛 하나 없이 고소하고 맛있어서 대만족했다.
비씸 맛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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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사악하고 대기시간도 길고 메뉴가 나오는 시간도 길어요. 커피랑 수플레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커피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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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레 팬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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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정말... 비쌈.. 근데 맛은 있어서 뭐라 못 하겠음 수플레에서 나는 계란 특유의 냄새가 거의 안나서 참 좋았었음..! 식감도 보들퐁신하니 좋았다 커피는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 함 사람이 좀 많더라 가격이 좀 비싸서 다신 안 올 듯 하지만 한 번쯤은 와봐도 괜찮을만한 곳 인테리어 이쁘더라 사진 좀 잘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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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사악한데 수플레 잘하긴 해.. 타이밍을 잘 맞춰갔더니 주말이었음에도 웨이팅 없이 입장! 이제 여기도 생긴지 꽤 돼서 그런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기분.. 인테리어 탓인가..? 벌집 소보로 수플레 먹었는데 꽤 달았으나 팬케이크는 괜춘! 생크림이 식물성인 거 같아서 그 점은 아쉬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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