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 키친
FABRIZIOS KITCHEN


FABRIZIOS KITCHEN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세월이 흘렀다 나도 변했다“ 오랜만에 파브리키친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시절에 워낙 가성비 있게 즐겼던 곳이라 옛날 생각을 하면서 먹게 되었는데요 라구 비앙코는 어느 정도 염도가 있었고 재료가 재료인지라 묘하게 소스에서 향신료를 뺀 카레 같은 인상이 느껴졌습니다. 딸리올리니 알 타르투포는 버터를 베이스로 한 무난한 따야린이었는데요 가격대를 생각하면 당연히 트러플 풍미가 엄청나게 인상적인 수준은 아니었지만 따야린을 오랜만... 더보기
파브리키친 - 브루스게타(0.25), 판자넬라 디폴뽀(12.0), 살시챠 까르보나라(18.0), 수비드 돼지안심(23.0) 이 가성비로 이정도 퀄리티면 그냥 먹자! 인상도 좋은 파브리 아저씨가 방긋 웃고 계신 파브리키친, 여타 다른 식당과 비슷하게 직접 요리까지 하시진 않지만 그냥 이런 리얼 이탈리안 푸드를 괜찮은 가격에 먹어볼 수 있는데 의의가 있다. 게다가, 식당 분위기도 좋아서 또 가고싶은 것 같다. 마르게리타는 실패할... 더보기
가성비 좋은 이태리식당 🇮🇹 가성비가 좋다길래 찾아간 파브리키친. 12시에서 12시 30분 사이에 무작위로 네이버 예약이 열려 가장 잡기 어려운 식당 중 하나였습니다. 😞 기본으로 주는 식전 빵은 바삭하지만 특별한 건 없었습니다. 치즈 풍미가 적당히 있는 PPP 파스타와 포모도로 파스타는 맛있네요. 파스타 중에는 살시챠 까르보나라가 가장 좋았어요. 간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계란 노른자와 살시챠로만 고소함과 느끼한 맛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