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BACK STEAK HOUSE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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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아웃백. 어릴때에는 돈이 없어서 못먹어 봤드랬죠. 여친님이 쿠폰인가 이용권인가 생겼다고 해서 와 봤습니다. 먹어봤으니 되었다. 싶네요.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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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 서비스를 시켰었다. 매장과 다를 것 없는 맛이다. 바삭하고 식감 좋은 코코넛새우는 언제나 좋다. 스프레드 하나 빠진 것 없이 잘 준비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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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이 40분쯤 걸려서 런치시간이 약간 지났는데 흔쾌히 런치 주문 받아주셔서 기분이 좋아졌다!!! 양재점보다 입구는 좁은데 종업원님들이 좀더 빠릿한너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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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쯤 항상 땡기는 아웃백 스테이크 하나, 투움바, 폭립 이렇게만 시켜도 만족 ㅎㅎ 강남점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웨이팅 없이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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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추억을 먹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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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똑같다고 하더니 투움바 맛 완전 틀리던데 투움바 사랑했는데 이제 헤어지자
원래 가려던 곳에 예약이 누락되었다고 해서 보복식사하러 왔습니다. 역시 아웃백은 강남점. 스테이크 두께, 굽기 좋고요. 세트메뉴도 통신사 할인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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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특별한 날 가는 곳. 돈 쓴 것 이상의 값어치를 받으니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 뭔가 특별한 그 기분. 좋은 분위기,자주먹지 못하는 맛있는 음식,또 강남에서 얻어먹으니 기분이 좋았다. 아스파라거스 사진만 봐도 정신 혼미해져. 너무 맛있고 스테이크는 레어가 내 입맛에 맞는 것 같다. 아웃백 가면 부메랑이벤트 꼭 챙기고 T멤버십 꼭 확인하자😄
간만에 간 아웃백~!! 처음주는 갈색빵이 존맛탱이다ㅠㅠㅠ 역시 아웃백은 갈색빵 먹으러 가는것! 투움바 파스타도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다만 스테이크가 약간 질기고 비계가 많아서 아쉬웠다ㅠ
명절은 부모님과의 시간이면 신정은 우리끼리의 명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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